최신뉴스
용산문화원,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성금 전달
한태숙 원장과 임원들이 용산구청에서 성금 전달을 하고 있다(용산구). 용산문화원(원장 한태숙)이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문화원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용산구청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산불 피해 소식이 전해지자 용산문화원은 즉...
바르게 살기 운동 용산구협의회,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경북 산불 피해 주민에 성금 전달
바르게 살기 회원들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용산구).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바르게 살기(회장 김수천)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바르게 살기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산불 피해 복...
용산구,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나눔’ 행사… “산불 피해 속 자연의 소중함 되새겨”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31일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반려나무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독자 제공).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1일(월) 구청 광장에서 식목일을 맞아 ‘반려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며 열린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깊었다. ...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 총회 참석 확인...실상은 회장 재추인 서명?
▲용문시장 상인회 정기총회 공고문(독자 제공)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가 31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상인들에게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서명 과정에서 상인회가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해 서명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서명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윤 모 씨는 23년 11월 14일 특정 ...
용산구 용문시장, ‘용금맥축제’ 예산 집행 논란…추경 예산 3,000만 원의 행방은?
2022년 용산구 용문시장 2022년 ‘용금맥축제’의 예산 집행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당시 축제를 운영한 상인회가 용산구청으로부터 3,000만 원의 추경 예산을 수령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수행업체에 정당한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행사 수행업체 대표는 지난 2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상인회장이 밤 9시 이후에도 맥주...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 ‘용금맥축제’ 후 업체로부터 뒷돈 받은 것으로 드러나
2023년 ‘용금맥축제’ 포스터(용산구) 지난 2023년 10월 용문시장에서 열린 ‘용금맥축제’와 관련해, 상인회장이 행사 이후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본지는 업체 대표가 제공한 자료를 통해 상인회장의 금품 수수 정황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상인회장의 해명이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 용문시장 윤 모씨에게 송금했다는 이체 내역(...
용산구, 파크골프 활성화 박차…이태원2동 교실 창립총회 개최
지난 28일 이태원2동에서 진행된 파크골프 교실 창립총회 [서울 용산구] 용산구가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지난 28일 이태원2동에서 파크골프 교실 창립총회가 열리면서, 용산구 내 파크골프 교실 운영 지역이 총 14개 동으로 확대됐다. 구는 이에 맞춰 실내·외 파크골프 연습장 조성을 포함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 ...
박희영 용산구청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는 이유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박희영 구청장이 최근 발표한 정책 방향에 따르면, 용산구의 경제적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 전략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 창업 생태계 강화, 문화 및 관광 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경제 모델 창출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에 ...
용산구,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 총력… 실효성 있는 대책 추진
- 고물가·저성장 속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강력한 대응책 마련- 100억 원 규모 용산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소비 진작 효과 극대화- 소상공인 생존 지원… 20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조기 집행- 균형 있는 도시 발전 통해 장기적 경기 부양 도모 용산구청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강도 높은 대...
서울시, 저층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한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 모집
- 노후 저층주택 거주 취약가구 안심 집수리…4.21.~5.2일까지 각 자치구 신청서 접수- 단열·방수·창호·설비 등 성능개선 집수리, 침수‧화재‧방재 등 안전시설 설치 등- 취약가구 우선 지원…집수리 공사비 50~80%, 최대 1,200만원 보조금 지원서울시청 서울시가 저층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를 ...
여름철 관광객 몰린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증가가 지역 경제 살릴까?
▲통계청 자료 캡처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약 3,362만 명을 기록하며 연초 대비 5.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원도 양양군은 체류인구가 등록인구의 28.2배에 달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강원 고성(24.6배), 경기 가평(22.4배), 강원 평창(17.5배...
용산구, 경북 산불 피해 주민에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최근 발생한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용산구는 생수 2,000개, 방진마스크 2,800여 개, 간식용 빵 1,000개를 피해 지역으로 긴급 수송했으며, 현장 상황을 고려해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재...
용산구, 꼼꼼한 복지 그물망 구축 위한 노후 복지 정책 강화
지난해 실시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싱크대를 교체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희영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용산구 김송환 구의원,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지원 조례안 통과로 지역사회 발전 기대
김송환 의원(남영동, 청파동, 효창동) 서울 용산구의회 김송환 의원(남영동, 청파동, 효창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96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바르게살기운동조직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용산구의 지역사회 발...
용산구 용문시장 ‘용금맥축제’, 1,980만 원 예산 사용처 논란… 평생교육원에서 판매대 대여한 것으로 영수증 처리
- 판매대 대여는 보통 300만 원 정도?- 평생교육원에서 판매대 대여?- 1,000만원 이상 부풀려져- 그 돈은 누가?지난 2024년 용산구 용문시장 용금맥축제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발생한 예산 집행 논란이 심각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3년 ‘용금맥축제’ 운영을 위해 책정된 1,980만 원이 전통시장과 전혀 관련이 없는 평생교육원에서 발생한 판...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장 보조금 비리 의혹…서울시 감사 요청 접수
용산구 용문시장 서울시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 용문시장 상인회장이 지속적으로 불법 행위를 저질러 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촉구하는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울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서상연)는 지난 3월 7일 서울특별시장과 감사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에 공식 감사 요청서를 제출하며, 용산구 용문시장 A 씨가 공적 예산을 ...
용산구 용문시장, 반재선 회장 재신임 투표…상인들 “재판 앞둔 꼼수” 논란 확산
용산구 용문시장 기사 내용 요약:임기를 몇 달 남기고 반재선 회장이 재신임 투표를 강행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상인들은 그가 투표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해 유리한 입장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한다. 한편, 용문시장은 서울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에서 제명된 상태다. 용문시장에서 반재선 회장의 재신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1월 2...
서울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용산구 용문시장 등 10개 시장 회장 제명
용산구 용문시장 서울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이하 서상연)가 지난 1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용문시장 등 10개 시장 상인회장을 제명했다. 서상연은 이들이 연합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승인 없이 유사 단체를 결성해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혔다고 판단했다. 특히 유사 단체를 조직하는 과정에서 용문시장 상인회장이 '용금맥축제' 시행사에 식대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
덜커덕 해제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엉뚱한 용산구 아파트만 털커덕 피해로
용산구 삼각지역 주변 아파트 단지 서울시는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지역을 포함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발표한 지 35일 만에, 강남, 서초, 송파구와 함께 용산구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서울시의 급작스러운 규제 확대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이해되지만, 그로 인한 후폭풍은 예상보다 컸다. 특히 용산구는 재개발과 재건축...
용산구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3월 24일부터 모든 아파트 거래 제한
용산구 한 아파트 단지 정부와 서울시가 최근 급등하는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용산구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용산구 내 아파트를 매매하려면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매수자는 2년간 실거주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고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한...
용산구, “집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채소, 상자텃밭으로 시작하세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해 4월 용산 매력정원 조성 현장을 찾아 식재를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에게 손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집 싱싱박스’ 상자텃밭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자텃밭 사업은 집에서 신선한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생활 질 향상과 환경 친화적인 삶을...
용산구, ‘2025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 구민 안전 의식 높인다
지난해 6월 용산구 용산동5가의 40층 규모 고층 아파트 30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재난상황실에서 재난 상황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25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 비리… 침묵이 아닌 행동이 필요할 때
용산구 용문시장 (서울=한국공보뉴스) 용산구 용문시장 내 상인회 일부 임원이 ‘용금맥축제’를 이용해 돈을 주었다는 업체들의 폭로로 비리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큰 변화가 없다. 일부 상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상황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특정 상인들에게만 특혜가 주어지고, 일부 점포는...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용산구지회 회장 임명… 친환경 도시 위한 발판 마련
이미재 용산구 의원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이 지난 14일,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용산구지회 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미재 의원은 그동안 친환경 정책의 선도자로, 3년 연속 ‘친환경 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임명이 용산구의 환경 정책 강화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의 선도적 실천, 용산...
용산구, “교육과 체육이 함께하는 용산” 생활체육·맞춤형 교육 확대 박차
박희영 용산구청장(사진 중앙/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과 맞춤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며 ‘교육·문화 1번지’ 용산을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크골프를 포함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문화·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적 정책을...
용산문화원-건국대학교 문학예술심리치료연구소, 문화예술 기반 심리치료 협력 MOU 체결
용산문화원과 건국대학교 문학예술심리치료연구소가 문학예술을 활용한 심리치료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3월 20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인문학관 연구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심리 건강 증진과 예술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용산문화원 한태숙 원장과 건국대학교 철학과 김석 교수(문학예술심리...
용산구 용문시장, ‘용금맥축제’ 시행사 "상인회장에게 삥 뜯겼다"
용산구 용문시장용산구 용문시장에서 상인회 비리 의혹의 실체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지역에서는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일부 회원이 정부 사업비를 의도적으로 빼먹으려는 작전세력이 아니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상인회장이 지난해 ‘용금맥축제’ 행사와 관련한 업체에 지난해 12월 부당한 금전적 요구를 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 부회장이 상인 고소 부추겨
용산구 용문시장 서울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발생한 갈등의 전개가 심각한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임 모 부회장이 사건을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장 매니저에게 여성 상인을 고발하도록 종용했다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되며, 사건의 전개가 법적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인회 부회장이 법적 싸움으로 확장 시도? 제보자에 따르면, 2025년 2월 5일...
전국통기타연합, 2025년 신춘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하남뮤직캠프 샛별팀(장광현, 서정연, 황두선, 김부선) 전국통기타연합(회장 유현, 이하 전통연)은 3월 15일 양평군의 ‘양수리 빵공장’에서 ‘2025년 신춘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하남뮤직캠프 샛별팀, 라라, 노원둥지 하늘베카팀, 자양마을사람들 소풍팀 등 전국에서 16개 팀이 참여하여 3시간 동안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전통연은 통기타를 즐...
용산구 용문시장 임 모 부회장 부인 가게, 불법 영업 행위 드러나
용문시장 임 모 부회장 부인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점포 [서울=공보뉴스] 용문시장에서 상인들 사이에서 악성 민원 제기자로 지목된 임 모 부회장의 부인 가게가 불법 영업을 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임 모 부인 가게는 영업 편의를 위해 도로를 침범하여 진열장을 설치하는 등의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그동안 상인들 사이에서 불법 행...
바르게 살기 운동 용산구협의회, "함께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경북 산불 피해 주민에 성금 전달
바르게 살기 회원들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용산구).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바르게 살기(회장 김수천)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 바르게 살기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성금을 마련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산불 피해 복...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나눔’ 행사… “산불 피해 속 자연의 소중함 되새겨”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31일 구청 광장에서 진행된 ‘반려나무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독자 제공).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1일(월) 구청 광장에서 식목일을 맞아 ‘반려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며 열린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깊었다. ...
정치/경제/사회박희영 용산구청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는 이유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박희영 구청장이 최근 발표한 정책 방향에 따르면, 용산구의 경제적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 전략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 창업 생태계 강화, 문화 및 관광 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경제 모델 창출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에 ...
정치/경제/사회용산구, 경북 산불 피해 주민에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최근 발생한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용산구는 생수 2,000개, 방진마스크 2,800여 개, 간식용 빵 1,000개를 피해 지역으로 긴급 수송했으며, 현장 상황을 고려해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재...
보건복지/방재/환경용산구, “집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채소, 상자텃밭으로 시작하세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해 4월 용산 매력정원 조성 현장을 찾아 식재를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에게 손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집 싱싱박스’ 상자텃밭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자텃밭 사업은 집에서 신선한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생활 질 향상과 환경 친화적인 삶을...
정치/경제/사회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용산구지회 회장 임명… 친환경 도시 위한 발판 마련
이미재 용산구 의원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이 지난 14일, 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용산구지회 회장으로 임명됐다. 이미재 의원은 그동안 친환경 정책의 선도자로, 3년 연속 ‘친환경 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임명이 용산구의 환경 정책 강화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의 선도적 실천, 용산...
보건복지/방재/환경용산구 용문시장 상인회 부회장, “맥주 업체에 지원금 대신 신청해서 나에게 달라”요구
2023년10월 6일 용금맥축제 [서울=공보뉴스]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열린 ‘용금맥축제’에서 용문시장 상인회가 맥주 공급 업체로부터 지원금을 부당하게 지원받아 유용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용문시장 상인회의 비리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임 모 부회장 맥주 지원금, 나에게 달라 요구제보에 따르면, 용문시장 상인회 임 모 부회장이 한 상인을 직접 찾아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용문시장, 고요함을 깬 주민들의 외침… 기자는 오늘도 기록한다
한국공보뉴스 김만규 기자 [서울=공보뉴스] “나무는 고요하려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용산구 용문시장에서는 주민들이 고요해지기를 거부하고 있다. 기자를 중심으로 세워 하소연하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정의를 외친다. 기자도 사람인지라 고민이 깊다. 그러나 한 사람의 목소리도 외면할 수 없기에, 오늘도 펜을 든다. 쏟아지는 제보, 그...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용문시장, ①조직적 악성 민원 실체 드러나
용산구 용문시장 [서울=공보뉴스] 용산구 용문시장에서 조직적으로 특정 점포를 겨냥한 악성 민원을 제기한 정황이 내부 고발을 통해 전모가 드러났다. 공보뉴스의 1년 반에 걸친 취재 결과, A 모 상인회장과 임 모 부회장, 그리고 시장 내에서 영업했던 박 모씨 등 3인이 모의하여 상인회에 반기를 든 특정 점포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드러났...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성장현 구청장, "늦게 나는 버섯이라야 우리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이 지난 12일, 부영그룹 사무실에서 기자와의 만남에서, "일찍 자라는 버섯은 화려하고 눈에 띄지만, 독버섯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로 시작해, "늦게 자라는 버섯이라야 우리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라는 통찰을 공유했다. 그는 성급한 성과 추구보다는 철저한 준비와 인내를 통해 얻은 결실이 더욱 가치 있고...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