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이주용 감독, ‘Far East Music City’ 총연출…K-POP 대장정 인도네시아를 달군다
행사 포스터 오는 5월 17일, 인도네시아 탕그랑에 위치한 ICE BSD CITY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K-POP 음악 축제인 ‘Far East Music City’가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의 총감독으로는 스타컴퍼니 미디어의 이주용 감독이 참여해, 현지뿐 아니라 국내외 음악 및 공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ar East Mu...
[연예] 피에스타, 6년 만의 완전체 귀환…“해체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었다”
차오루 예지 재이 혜미 린지(봄날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6년 만에 전 멤버가 함께 모이며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한다. 2012년 ‘Vista’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짠해’, ‘One More’, ‘Apple Pie’ 등 감각적인 곡들로 사랑받았던 피에스타는 2018년 공식 해체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팬들의 꾸...
[용산통] 밴드 나우나우, 2집 싱글 ‘WATERFALL’ 발매… 4인조 체제로 새롭게 출발
밴드 나우나우(NOWNOW) ‘WATERFALL’ 신곡 앨범 커버 밴드 나우나우(NOWNOW)가 2집 싱글 ‘WATERFALL’을 발매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신곡은 힘든 현실 속에서 움츠러들고 슬픔에 잠긴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POP 기반의 경쾌한 사운드와 신나는 리듬감으로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누...
[용산통] 위키미키 출신 지수연,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가수·뮤지컬 배우로 새 출발
지수연이 가수·뮤지컬 배우로 새 출발을 알렸다(봄날엔터테인먼트). 위키미키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지수연이 새로운 소속사를 찾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 그는 최근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봄날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새...
용산구, 제5대 체육회장에 김진택 당선
김진택 신임 용산구체육회장 김진택 전 수석부회장이 제5대 용산구 체육회장에 당선됐다. 김 회장은 21일(목) 체육회장 선거에서 74대 31이라는 큰 표차로 경쟁 후보를 제치며 지역 체육인들의 강력한 신뢰를 입증했다. 체육회 내부 신뢰로 이룬 압도적 승리 이번 선거는 비선라인 개입 의혹 등으로 지역사회와 체육회 내부의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김진택 후보는 체...
용산구 체육회장, 바지 사장이 아닌 진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지난해 진행된 용산구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용산구 체육회장 선거가 다가오면서, 그 어느 때보다 체육회의 운영과 리더십의 중요성이 부각 되고 있다. 지역에서는 특정인이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 깊게 개입하고 있다는 소문이 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용산구 체육회장 선거는 후보자 검증 절차의 미비와 자율성 결여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며, 체육회장이 자치...
용산구 배문고 박우진, 제54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시도대항전(고등부)에서 서울팀 역전 우승 이끌어
제54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서울팀 박우진 선수가 시상식을 마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스포츠경향) [2024년 9월 8일, 서울·파주] 제54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시도대항전(고등부)에서 용산구 배문고(교장 신훈철)의 박우진(18)선수가 서울팀의 역전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용산구 체육회 회장 사임, 김진택 수석부회장 차기 회장 유력, 실질적인 구민 참여 확대 기대
지난해 진행된 용산구민 체육대회 ⓒ 김만규 용산구 체육회가 현 회장이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조만간 차기 회장 선출이 예상된다. 현재 체육계에서는 수석부회장인 김 진택씨가 유력한 차기 회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회장 교체는 체육회의 새로운 전환점을 의미하며, 구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확대를 위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0년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용산구, 리틀야구단 2024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우승
- 2024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최종 우승 - 4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리그 결승전에서 화성센트럴 4-0 꺾고 정상 등극 - 24년째 야구 꿈나무 체계적 육성 쾌거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리틀야구단이 2024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일 화성드림파크 메인 구장에서 열린 화성센트럴과의...
용산구, 배우 이광기 ‘용마루길 홍보대사’ 위촉
- 24일 오전 구청장실서 - 용마루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기간 2025년까지 활동 - 용마루길 상권 다양한 매력 알리고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배우 이광기를 용문동 ‘용마루길 상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용마루길(새창로14길 일대) 상권이 보유한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서다. 배우 ‘이광기’(56세)는 198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