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용산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지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환경보호를 위한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양광의 보급을 위해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를 지원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란 종교시설, 근린생활시설, 상업용 빌딩 등 햇빛발전을 유휴공간이 있는 건물 등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용산구, 정부 3.0 주민 홍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부 3.0’ 홍보를 위해 지난달 말부터 구청 옥외전광판, 청사 내 엘리베이터 모니터를 통해 관련 영상콘텐츠를 방영하고 있다. ‘정부 3.0’이란 일방향의 정부 1.0시대와 쌍방향 소통이 시작되었던 정부 2.0시대를 넘어, 국민 ...
용산구,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폐현수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과거, 소각 처리되던 불법 폐현수막과 버려지는 의류, 자투리천 등을 활용해 생활용품 리폼작업을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
용산구, 생활쓰레기 20% 감량을 위한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 방문견학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생활쓰레기 20%감량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통·반장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 방문견학’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견학은 자원회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 감량에 대한 필요성 등 공감대를 높이기 위...
용산구, 광복 70주년 태극기 사랑하기 운동’추진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역사적인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조롱박 터널, 태극무늬 바람개비, 청사 외벽 대형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가로기 게양 시범거리 운영과 캠페인 실시 등 ‘태극기 사랑하기 운동’을 추진한다. 광복의 의미와 역사적인 가치를 되새기고...
용산구, 역사문화체험강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은퇴(예정) 및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체험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8월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역사문화체험강사 양성과정’은 스토리텔링 및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사문화전문가를 양성하...
용산구, 기계식 주차장치 철거 절차 홍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래된 기계식 주차장치 철거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기계식 주차장치는 기계장치로 자동차를 주차할 장소로 이동시키는 주차설비다. 2008년 이전에 설치된 기계식 주차장치는 현재 생산되는 차량 규격과 맞지 않아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외부에 설...
“용산을 빛낸 구민을 모십니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8월말까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용산을 빛낸 ‘제22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 모집에 나선다. 매년 시상하는 이번 ‘구민대상’은 밝고 건전한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구민을 발굴·시상하여 참된 용산 구민을 부각...
용산구,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신고창구 운영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여름·장마철을 맞아 오염물질 무단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신고창구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여름철 장마 등 집중강우 시 사업장 내 보관·처리중인 환경오염 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
예비부부를 위한 미리 보는 부부생활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가족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결혼은 앞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2015년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특별한 의식을 앞둔 예비부부가 행복한 결혼 생활이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고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같은 입장의 사람들...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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