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용산구, 시티파크-용문시장 지역상생 사회적 장터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고급 주상복합 입주자대표와 용문전통시장 상인회가 손을 잡고 ‘지역상생 사회적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지난 메르스 사태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 소상인을 돕고자 이촌역 인근에 자리한 시티파크 입주자 ...
재활용과 공유로 양육비 절감 ! 엄마들의 지혜가 만든 벼룩시장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로 나눠 쓰는 문화를 형성, 공유에 대한 좋은 경험 생성을 통해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제1회 또또시장’을 개최한다. ‘또또시장’은 ‘또쓰고 또쓰고 시장’의 줄임말로 벼룩시장 형태로 운영되며 특히 육아용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비정규직 처우 개선, 함께 고민 한다
근로기준법, 비정규직법 등 지자체 및 공공부문 노사관계에 대한 강의 구 직원 대상, 특히 민간위탁, 용역, 기간제 근로자 담당은 필수 참석 오는 23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참여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최근 노동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고 각 부서에서 발...
60년 전통 용산구 후암시장, '확 바뀐다'
60년 전통의 용산구 후암시장이 대변신을 시작한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후암시장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아케이드와 조명을 설치하고 바닥과 간판을 정비하는 등 현대화 시설을 올해 10월 초 완공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최대 8m 아케이드는 원활한 환기와 통풍을 위한 개폐기와 ...
서울버스노조 "25일 총파업 90% 찬성…협상결렬시 돌입"
서울시 버스노동조합은 23일 실시한 총파업 찬반투표 결과 90.57%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버스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마지막 조정일인 24일 협상이 결렬되면 조합원들의 의견에 따라 25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청장↔광주 광산구청장 일일교환근무
서울 용산구청장↔광주 광산구청장 일일교환근무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일 호남 고속철도 정식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광산구와 '구청장 일일 교환근무'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호남 고속철도는 2004년 대한민국의 고속철도 시대가 열린 지 11년만의 경사로 ...
용산구,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21억 확보
용산구,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21억 확보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올해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12개 사업 총 21억5000만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열린 '2014년 서울시 참여예산 한마당'에 참여했으며, 참여예산위원 246명과 시민참여단 2500명의 투...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서울경찰청장 노후대책본부인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서울경찰청장 노후대책본부인가?2001년 이후 4명의 사장 중 김석기 등 3명 경찰간부 출신문병호 국회의원(민주당, 인천부평갑)./아시아뉴스통신제공권력집단끼리 공기업 사장직을 암묵적으로 나눠먹는 정황이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용산...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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