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생활쓰레기 줄이기 ! 주민 눈높이로 홍보 한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생활쓰레기 20% 감량을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홍보도우미를 채용, 주민홍보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지역 주요 생활쓰레기 배출업소(다량배출사업장, 상가밀집지역) 방문 지도점검 및 감량 홍보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방문 교육 이...
애국 ․ 순국선열의 도시 용산 ! 시련의 땅에서 유관순 열사, 되살아나다 !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용산구, 제2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2015년 제2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올해가 성년을 맞는 지방자치 20주년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서울은 물론 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 지역에 걸쳐 자치단...
“추석상차림, 직거래장터로 준비 끝 !”
용산구, 자매도시 농ㆍ특산물 직거래 택배판매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8월 농축산물 물가가 지난해 대비 3.4% 오르는 등 추석 상차림에 비상이 걸린 것.이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자매시ㆍ군 농ㆍ특산물 직거래 택배판매를 실시, 추석 준...
용산구, 2015년 감사사례집 발간
감사사례집 표지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2014년 자체감사를 통해 적발된 주요 내용을 정리한 ‘2015년 감사사례집’을 발간했다.부조리 척결 및 부적절한 관행과 제도의 개선을 위하여 구정운영전반에 걸쳐 시행한 자체감사 실시 결과는 물론 도출된 문제점과 지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발로 뛰며 일하는 여성을 위한 휴식처 !
용산 곳곳을 발로 뛰며 고생하는 여성을 위한 공간입니다! 휴드림야쿠르트 아주머니,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같은 여성 근로자를 위한 쉼터가 마련됐다.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난 8월부터 이동하는 여성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 쉼터 ‘休드림’을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
"악취없고 밝아지고"…확 달라진 서울시내 학교 화장실
#1.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온 서울 용산구 오산고등학교 학생들은 확 달라진 화장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어둡고 칙칙하던 화장실이 밝아진 것은 물론 악취도 사라졌기 때문이다. 천장에서는 음악까지 흘러나왔다.#2. 서울 도봉구 방학중학교 화장실에는 별도의 탈의공간이 설치된다. 체육...
밤에는 남는 자리 ! 이웃과 나눠쓴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 야간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에서는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공영주차장을 설치해왔지만 주차장 증가보다 늘어나는 차량으로 인해 주차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주택가의 주차공간을 효율적으...
주민과 함께 지키는 전통시장 ! 기 (氣) 살리기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방문객․매출액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전통시장 판매촉진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역 내 총 4개 시장에서 일제히 진행되며 ▲경품권 및 기념품 증정, 경품권 추첨 행사 ▲주...
용산구, 2015 용산구 리틀야구단 참가자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5년 용산구 리틀야구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지난 2014년 미국에서 열린 세계대회에서 대한민국이 29년 만에 우승하며 리틀야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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