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남산 후암골 마을숲 만들기 추진
용산구, 남산 후암골 마을숲 만들기 추진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남산과 용산공원 간 생태 축을 잇는 후암동 일대에 '남산 후암골 마을숲'을 만든다고 18일 밝혔다.후암동은 남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나 인구가 밀집된 도심 주거지로 녹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구는 남산 녹지가 ...
용산구, 18~22일 공공근로사업 참가자 모집
용산구, 18~22일 공공근로사업 참가자 모집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8~22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만 18세 이상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인 만큼 본인이나 배우자가 정기적인 소득 또는 ...
용산구 "집안 곳곳 새는 에너지 잡아드려요"
용산구 "집안 곳곳 새는 에너지 잡아드려요"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일반가정에서 낭비되거나 새는 에너지를 찾아주고 절감방법을 알려주는 '2015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홈 에너지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가정에너지 사용실태 측정 및 진단, 대기전...
용산구, 2015 마을아카데미 운영
용산구, 2015 마을아카데미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마을사업지기 양성을 위해 '2015년 용산 마을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동별 담당자들과 마을 사업지기들의 협력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
용산구, 주민대상 심페소생술 교육 실시
용산구, 주민대상 심페소생술 교육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서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페소생술' 교육을 추진 중이다.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시민CPR서포터즈 등록 등이다.주민 누구나 무...
용산구, '손으로 보는 구정소식지' 발행
용산구, '손으로 보는 구정소식지' 발행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손으로 보는 구정소식지'를 발행했다.소식지에는 관내 주요 사업 및 각종 생활정보, 복지정책 및 장애인 관련 시설 안내 등이 담겨있다.책자는 관내 복지시설 및 복지관, 동주민센터, 구청 민...
용산구, '해설이 있는 용산 문화탐방' 운영
용산구, '해설이 있는 용산 문화탐방'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매주 금요일 관내 문화유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해설이 있는 용산 문화탐방'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슬람중앙사원을 비롯해 리움미술관, 남산성곽길, 산정현교회,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 등 총 5개의 코...
박원순 사흘간 서울역 일대서 현장시장실 운영…'고가 공원화 사업' 설득
박원순 사흘간 서울역 일대서 현장시장실 운영…'고가 공원화 사업' 설득서울시가 추진중인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이 지역주민의 반발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시장이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면서 설득작업에 나선다.서울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역 일대에서 '서...
용산구, 여성 안심귀가지원단 '반딧불' 운영
용산구, 여성 안심귀가지원단 '반딧불'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관내 여성을 위한 안심귀가지원단 '반딧불'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반딧불은 현재 운영 중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와는 별개로 심야시간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 안전에...
용산구, 지진·화재·교통 등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용산구, 지진·화재·교통 등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난·화재·교통 등에 관한 '어린이 순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달부터 9월까지 전문강사가 유치원 17곳 및 초등학교 15곳을 직접 찾아가 그림, 동영상, ...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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