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종합 교양 교육 'YES 아카데미' 운영
용산구, 종합 교양 교육 'YES 아카데미'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종합 교양 교육인 '용산 YES 아카데미'를 운영 한다고 30일 밝혔다.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과의 연계를 통해 다음달 16일부터 6월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진행된다.일반교양, ...
용산구,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추진
용산구,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추진 대상은 만18세 미만의 아동복지시설 및 기초생활수급 가정 아동·청소년이다.구강건강행태조사, 구강검진, 방사선사진촬영, 치면세균막검사, 개인별 맞춤 구강보건교육, 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불소도포 등 구강건강증진서비스와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
서울시, 용산 재정비사업 구역분할해 추진
서울시, 용산 재정비사업 구역분할해 추진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번지 일대 위치한 용산역전면 제1도시환경정비구역이 구역분할을 통해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708번지 일대 용산역전면 제1구역 도시환경정비구역 변...
용산구,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
용산구,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내년 2월 17일까지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목표액은 총 10억원으로 참여 희망 주민은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지역 16개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기부는 ...
'공유사업 성과' 마포구 등에 인센티브
'공유사업 성과' 마포구 등에 인센티브서울시는 유휴공간 개방 등 공공자원 공유사업에 성과를 보인 자치구를 평가한 결과 마포구, 영등포구, 용산구, 강동구 4개 최우수 자치구 등 총 13개 자치구를 우수 자치구로 선정하고 이들 자치구에 인센티브 5억 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우수 자...
용산구, 시간제 보육 시범 서비스 실시
용산구, 시간제 보육 시범 서비스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아이를 원하는 시간에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시간제 보육이란, 종일제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라도 지정 어린이집 등에서 시간제로 보육서비스를...
용산구,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가동
용산구,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가동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6일부터 10일까지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구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진료상황안내반)을 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2곳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 병·의원, 치과, 한의원 등 21개...
용산구, 쓰레기 상습 적치지역 물청소 집중 실시
용산구, 쓰레기 상습 적치지역 물청소 집중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관내 188곳 쓰레기 상습 적치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물청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물청소 집중 실시'는 주민들의 민원이 실제 행정에 반영된 사례다. 먼저 구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악취 발생 지역을 파악...
용산구, 에볼라 비상방역대책반 운영
용산구, 에볼라 비상방역대책반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최근 에볼라 출혈열의 유입 및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했다.구는 관내병의원(118곳), 응급실증후군 감시기관(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에 에볼라 출혈열 의심환자 발생시 신고 및 보고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용산구청 인터넷방송, 용·감마케터 운영
용산구청 인터넷방송, 용·감마케터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9일 구청 인터넷방송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생 브랜딩 연합동아리 '브랜드림'의 학생 50여명을 홍보모니터링 요원 '용·감 마케터'로 위촉한다.'용·감마케터'란 용산 감동 마케터의 줄임말로 '용산 구민에게 감동을...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