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사람과 삶, 세상을 잇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인간 삶의 성찰에 대한 평생 교육의 주민 요구가 확대되고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에 대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인문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자기 반성적 감각을 일...
용산구, 국립극단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국립극단과 함께 서울역 고가 인근(청파동) 주민들을 위한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을 개최한다. 서울역 인근 서계동에 위치한 국립극단이 이웃들을 위해 연극선물을 하고 싶다며 청파동주민센터와 손을 잡은 것이다. 국립극단은 서울역(서부역) 인근, 용산구 서계...
용산구, SAY (Seniors And Youth)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참여자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용산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미국 명문대 대학생과 대한민국의 어르신들이 한글로 소통하는 ‘SAY 프로그램’의 3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SAY 프로그램’은 (Seniors and Youth)의 약자로 한국어를 배우는 여러 국적의 ...
용산구, ‘어린이 한국사 큐레이터’ 체험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익환서울아트박물관과 함께 ‘어린이 한국사 큐레이터’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한익환서울아트박물관은 용산구 한남동 722-9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사 전반을 익히고 미술체험을 통해 우리 나라를 이해할...
용산구, 평생학습 구민 홍보단 평생온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평생학습에 대해 구민 입장에서 사업을 홍보하여 구민과 함께 만드는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평생학습 구민 홍보단 ‘평생온’ 모집에 나선다. 최근 인문학 열풍을 비롯해 여성․노년층의 학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소외 계층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폰 APP ' 배우기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중등 나눔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스마트폰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력을 높이고 과학·공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강좌다. 지역 내 사회적 배려 대상 중학교 ...
밤사이 나타나던 녹사평역 그라피티, 13일 오후 실시간 공개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13일 오후 3시부터 한시간 동안 6호선 녹사평역 지하 4층 대합실에서 그라피티 작품 제작 모습을 시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공사는 녹사평역을 '그라피티 테마역'으로 지정하고 지난 6월 말부터 지하철 운영이 끝난 시간대에 그라피티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
용산구, 외국어교실 성인반 수강생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다음달 11일까지 '2015년도 하반기 원어민 외국어교실 성인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영어 3개반, 중국어 2개반이 운영되며, 반별 20명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달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2회 수업이며 총 19주 과정으로...
용산구, 청소년 건축 직업탐방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고등학생을 위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축 관련 직업탐방'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건축가, 건축기술사 등 전문가와 함께 공사 현장이나 유명 건축물을 탐방,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축 관련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용산구, 부설주차장 불법용도변경 점검 실시
용산구, 부설주차장 불법용도변경 점검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달부터 8월까지 건축물부설 주차장에 대한 불법용도변경 등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부설주차장의 불법 용도 변경과 주차장 기능 유지 여부, 인근 설치 부설주차장의 적정유지관리 여부...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