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2024년 거리공연단 30팀 공개 모집
- 일상 속 개방공간 등에서 문화예술 공연할 ‘거리공연단’ 30팀 모집 - ▲클래식 ▲대중가요 ▲재즈 ▲국악 ▲연주 등 거리공연 가능 분야 -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신청서와 공연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 - 선발되면 오는 4월 ~ 11월 팀별 2~5회 공연, 소정의 공연료 지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관광명소, 광장, 공원 등에서 ...
용산구, 봄이 오는 길목에서
용산구 효창원로에 살구꽃이 피기 시작했다. 효창공원앞역에서 용문시장을 지나 효창원로 신창제일교회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꽃길은 용산에서 제일 먼저 목련과 살구꽃을 감상할 수 있다. 2024.03.24.
용산구, LG유플러스와 다문화가정 부모에게 스마트교육 실시
- 3~5월, 월 1회 LG유플러스 직원 봉사자 강의 운영 - 지난 14일 첫 교육, 미얀마·중국·파키스탄·필리핀 등 다국적 부모 10명 참여 - ▲생활·편리 ▲번역·소통 ▲자녀돌봄 등 영역별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3개월간 월 1회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교육을 실시한다. '드림스타트'는 ...
[포토] 용산소방서, 의용소방대의날 개최
지난 14일, 제3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이 용산소방서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기념식에는 권영세 국회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병규 용산의용소방대장, 서울시의원 및 용산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2022년 4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3월 19일을 의용소방대의 날로 지정하는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이는 의용소방대가 법령...
용산구, ‘댕플루언서’사업 추진
- 지역 내 등록 반려견 15일까지 신청 접수- 댕댕이+인플루언서=댕플루언서 3마리 선정- 1년간 구정 홍보 온라인 콘텐츠 모델 활동도- 공익성에 재미 더해 반려인·비반려인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등록 반려견을 대상으로 ‘용산구 댕플루언서’를 선정해 운영한다. 용산구 인구 대비 반려견 등록 수(8.9%, 1만929...
용산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96곳 대상으로 평가 - 수요자 중심의 총 44개 공공데이터를 발굴‧개방한 노력 인정받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용산구, 제1기 구민 배우 10명 공개 임박
- 오는 5일 구민 배우 선발 최종 오디션 개최...11~66세 연령층 다양 - 11:1 경쟁률 기록...연기·카메라 테스트 통해 최종 10명 선발 - 구민 연기 참여로 더 친근하게 구정 전달...뉴미디어 소통 강화하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5일 용산구청 인터넷방송국(녹사평대로 150, 지하3층)에서 제1기 용산 구민 배우 10명을 선발할...
용산구 노들섬, 개발 사업비 확정…3500억원 투자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을 예술섬을 변화시키려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로를 지명, 공모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영국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지난해 디자인 공모 당시 제출한 작품 'Soundscape' 의야경. [사진 서울시]용산구 노들섬이 혁신적 디자인을 입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 품에 돌아...
용산구, 2024년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
- 지난 27일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온·오프라인 교육 실시 - 박희영 구청장 특강 이후 인사혁신처 전담강사 강의 진행 - 적극행정 필요성과 면책·유인책 등 소개...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하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7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소속 공무원과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적극행정을 실...
1만 2천km의 자유를 향한 여정, “비욘드 유토피아” 용산 상영
자유를 향한 1만 2천km의 위험한 여정을 담은 탈북 인권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가 용산을 찾아온다. 사)사람꽃향기와 용산교구협의회의 주관으로, 오는 29일(목) 용산구 아트홀 소극장에서 오후 4시와 7시로 나뉘어 무료 상영된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단순한 탈출 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날카롭게 보여주며, 흔히 ...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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