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하늘홈 나눔 재단, 용산구에서 1주년 기념 나눔행사 개최
지난 1월 27일 용산구에서 하늘홈 나눔 재단의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되었다.이번 행사에서는 하늘홈 나눔 재단의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재단의 활동과 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
용산구, ‘2024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 제작
- ▲행정·소통 ▲경제·일자리 ▲보육·교육 ▲복지·건강 ▲안전·환경 분야 등 40개 사업 - 영유아, 청년층, 어르신까지 폭넓게 사업 추진 - 구청 2층 종합민원실, 각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리플릿 비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4년 달리지는 구정과 제도’를 23일 소개한다. 2023년과 비교해 새롭게 달라지는 부분을 확인해 기존에 해당되지 않...
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LG U+ 직장체험 실시
-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 13명 LG유플러스 용산 본사 방문 - 디지털 전환 솔루션, 직원 복지 체험...직장체험 통한 동기 부여 제공 - 올 상반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부모대상 정보교육도 예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6일 지역 내 기업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 기회를 마련했다. 공평한 ...
용산구,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이전
-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한남동에서 세계문화음식거리로 22일 이전 - 이태원 중심 위치로 외국인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 -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 서비스 제공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한남동에 위치한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를 오는 22일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로 이전해 새단장에 나선다. 이태원글로벌빌리...
용산구, 청렴·친절 해피콜 개편 실시
- 계약·인허가·재세정 등 5개 부패 취약분야...매월 해피콜 실시 - 올해부터 온라인 설문 병행, 정확성·신속성 문항 추가 등 개편 - 해피콜 결과 부서 피드백 강화로 반부패 청렴·친절 용산 구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부패 취약분야 업무를 경험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하는 해피콜 만족도 조사를 올해부터 개편해 운영한다. 청렴·친절도를 높...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자원봉사자 모집·활용
- 용산역사박물관 전시해설 및 안내·질서유지 자원봉사자 모집 - 자원봉사 실적, 활동비, 단체보험 부여...연간 4차례 전문교육 지원 - 오는 15~19일 전자메일·방문 접수...내달 1일 배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역사박물관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해 시설 운영에 힘 쏟는다. 전시해설, 질서유지 등 박물관 활동참여와 사회...
용산구,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 개최
- 지난 4일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 40명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과 청년정책 등 다양한 의견과 폭넓은 주제로 - 질문을 못한 학생에게는 추후 유선으로 소통을 이어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4일 용산구청 북카페에서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근무하게 된 용산구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산구, 신규직원에 ‘웰컴키트’로 환영
- 지난 26일 신규직원에게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첫 ‘웰컴키트’ 전달 - 업무용 도장, 수첩, 직무 가이드북 등 실무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 - 신규직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소속감 고취 기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6일 2024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새내기 공무원에게 ‘웰컴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새내기 공무...
용산구, 행정전화 착신·발신 알림서비스 개시
- 스마트폰 수신 화면에 ‘용산구청 발신자 정보’ 표시 - 안드로이드 계열에는 발신정보 표출, 그 외엔 알림톡으로 안내문구 전송 - 동 주민센터 대표번호에 ▲ARS ▲컬러링 ▲녹취 시스템 등 제공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용산구청 행정전화 착·발신 알림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올해 국가정보통신 인터넷전화서비스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면...
용산구, 크리스마스엔 꿈 키움
- 20일 수요일 낮 4시, 용산꿈나무종합타운 꿈나무극장서 - 아동이 행사 준비·진행 맡아,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 130명 참여 -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구청 앞마당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주세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일 크리스마스엔 꿈 키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행사는 지난 8월 구청장실을 방문한 우리동네 키움센터 아동 요청에...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이태원 참사 다시 소환한 안전재난과장 즉각 경질하라
용산구가 또다시 이태원 참사의 상처를 건드렸다. 아무리 돌머리를 가지고 있다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야말로 몰상식의 극치로 보인다. 안전재난과가 참사 관련 자료를 홍보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성과로 포장하려 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착오가 아니라, 재난의 본질을 ...
정치/경제/사회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둔 용산구, 행정 신뢰 회복 ‘산 넘어 산’
오는 10월 29일, 2025년 이태원 참사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사 이후 수많은 경고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행정의 근본적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민 안전보다 조직 편의와 특정 권력 중심 운영이 지속되면서, 신뢰 회복은 요원한 상태다. 경영학 박사 출신인 김만규 기자는“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용산구 조직은 소통 단절과 권력 유착이...
정치/경제/사회한강버스 본격 운항, 정치 공세 논란 속 서울시 “안전·투명성 최우선”
서울시청(서울시)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본격 운항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와 관련해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강버스를 준비했으며, 충분한 시간과 세심한 안전 점검을 거쳐 운행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감사 요청으로 촉발됐다. 시 관계자...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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