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청년] 용산구, “청년 삶의 완성도를 높인다”…1인 가구 위한 정책 활용 특강 운영
박희영 용산구청장 청년정책네트워크 소통간담회 진행하고 있다(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실질적 정책 활용 강좌를 마련한다. 구는 오는 7월 1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청년커뮤니티공간 ‘용산 청년지음’에서 ‘청년정책 활용.Zip’특강을 개최하고, 주거·복지·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한눈에 이해하고 활...
용산구, “세상을 바꾼 발명과 만나다”…이화여대와 함께 여름방학 창의과학캠프 개최
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과학캠프를 개최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상을 바꾼 발명들’을 주제로,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발명품 제작과 과학 실험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게 된...
스티브 바라캇, 서울역사박물관서 특별 공연…퀘벡-서울 문화 교류 새 장 연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스티브 바라캇이 서울 한복판에서 시민들에게 감성적인 선율을 선사한다.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오는 27일 저녁 8시 박물관 로비에서 스티브 바라캇의 특별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30분간 진행되며, 사전 참가 신청은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
청담동, 예술과 패션의 향연 속 한여름 밤 빛나다
㈜대흥기획이 기획한 제6회 청담문화예술제(김만규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이 지난 18일 열린 제6회 청담문화예술제에서 한층 품격 있는 예술과 패션의 축제로 거듭났다. 이번 행사의 무대 기획을 맡은 전문 문화기획사 ㈜대흥기획(대표 황나은)은 치밀한 준비와 감각적인 연출로 행사 전반에 걸쳐 세련된 분위기를 조성,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
예술로 잇는 두 강의 이야기… 디나 파흐미 엘 루비 작가, 서울서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사진 설명: 디나 파흐미 엘 루비 작가가 서울 이집트대사관 특별전시장에서 한국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 속에 담긴 나일강과 한강의 만남이 두 문명의 교류를 상징한다.] 서울 이집트대사관 특별전시실에서 6월 16일, From Nile to Han전시의 주인공인 디나 파흐미 엘 루비(Dina Fahmy El Rouby) 작가가 한국 언론...
문화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From Nile to Han' 서울서 성료
디나 파흐미 엘 루비 작가가 서울 주한 이집트 대사관에서 'From Nile to Han' 전시의 영감을 한국 기자에게 소개하며, 두 고대 문명을 잇는 특별한 문화적 가교를 제시하고 있다(김만규 기자). 서울 이집트 대사관이 주최한 이집트-한국 문화 교류 30주년 기념 특별전 'From Nile to Han'이 지난 6월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이태원을 물들이다, 도심 속 피크닉 …‘Welcome All ITW Picnic’ 성황리에 개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Welcome All ITW Picnic’ 축제가 지난 6월 7일 녹사평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수백여 명이 방문하며 활기를 띠었다.이번 축제는 ‘2025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태원의 로컬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거리 축제를...
성장현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 문화와 관광 잇는 광폭 행보…대한가수협회·세무사회와 잇단 협약 체결
성장현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SNS) 무주덕유산리조트 성장현 대표가 문화예술계 및 전문직 단체와의 연이은 협력 행보를 통해 리조트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그는 대한가수협회, 한국세무사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무주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 대표는 최근 대한가수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리조트를 기반...
사)사람꽃향기, “청소년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 보다”…문화탐방 통해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감수성 일깨워
사)사람꽃향기는 지난 17일 지역 초·중·고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사람꽃향기는 지난 17일 서울 덕수궁 일대에서 용산구 초·중·고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체험형 ...
용산구, 글로벌 인재 양성 본격 시동…‘교육문화 1번지’ 비전 실현 박차
- 박희영 구청장 “AI 기반 미래교육 도입…세계로 가는 교육 중심지로 도약”- 롯데건설과 손잡고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박희영 용산구청장(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교육문화 도시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희영 구청장은 롯데건설과 협력해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에 착수하며, 지...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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