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특집 교육이 미래다] 용산구, ③ 예체능 명문화 사업 본격 추진…미래 스포츠 인재 육성 박차
지난해 4월 22일 배문고 육상부 선수들이 박희영 용산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집무실을 방문해 면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초·중·고교의 예체능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용산 학교 브랜드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초등학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총 1...
[특집 교육이 미래다]용산구, ②교육문화 1번지로 도약…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해 청년정책네트워크 소통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얘기를 경청하고 있다(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학생들에게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37억 4,400만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특집 교육이 미래다] 용산구, ① 학부모 의견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미래 인재 양성 박차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역행사에 참여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0.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교육 문화 1번지’로의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부터 학교장 및 학교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
[용산통] 베이비붐 세대의 합류, ‘엑티브 시니어’가 바꾸는 한국 사회
댄스스포츠 공연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 공연단(중구청)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년층의 모습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1955~1964년생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노년층에 합류하면서 기존의 노인 문화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높은 교육 수준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 적극적인 사회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용산구, “청년을 글로벌 인재로”... 무역 전문가 육성 무료 교육 실시
▲ 제47기 무역마스터 과정 교육생 모집 홍보 안내문(용산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사)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2025년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무역 및 해외 마케팅 실무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외 우수 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무역마스터 과...
용산구,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통한 글로벌 교육 강화
박희영 용산구청장박희영 용산구청장이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교육과 청소년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국제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최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용산구의 특성을 살려 구민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글로벌 사회에서 ...
용산구, “청소년의 꿈을 위한 투자, 용산의 미래를 위한 투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용산 청소년복합문화공간 개관식에 참석했다(용산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용산청소년복합문화공간을 살펴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용산구). “청소년이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용산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 27일 열린 ‘용산 청소년복합문화공간’ 개관식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청소년...
용산구,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행안부·국권위 주관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등 총 307곳 평가 - ▲민원행정·제도개선 계획 수립 ▲민원 취약계층·민원담당자 보호 등 우수 평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공동 주관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앞...
중구민이 뽑은 최고의 정책은? 남산자락숲길 2회 연속 1위
중구민이 최고의 정책으로 선정한 남산자락숲길(중구청)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 삶에 밀접하게 다가가는 정책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구는 ‘2024년 중구 정책 탑(TOP) 10’온라인 투표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주민들이 가장 사랑한 정책들을 공개했다. 이번 투표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진행되었으며, 약...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 ‘2024 우리동네 최고 의원’ 선정… 장애인 권익 증진 공로
-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사회를 위해 헌신한 공로 인정 - 이 의원 “혼자의 노력으로 받은 상이 아닌, 지역 주민 여러분이 주시는 상,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미재 의원이 지난 11일, ‘2024 우리동네 최고 의원’으로 선정(용산구의회 제공) 국민의힘 이미재 의원(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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