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해방촌 빈집 철거 생활정원 조성
- 용산2가동 빈집 터...해방촌 마을정원사, 해방어린이집 원생 참여 - 수목 500여 주, 초화류 900여 본 직접 심어 생활정원 조성 - 도시 미관 저해, 쓰레기 무단투기, 반려동물 배설물 등 우범지대 해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3일 ‘용산 꿈나무와 함께하는 마을 정원 조성’ 행사를 열고 흉물처럼 방치된 빈집을 생활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용산구, 학교밖청소년 지원사업 여성가족부 장관상 대상 수상
- 만 9세에서 24세 사이의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11월 21일,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사례(청소년)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 대상 수상 - 1:1 상담,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우수사례 선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위탁 운영 중인 용산구 청소년지원센터(이하 용산구 ...
용산문화원, 비선라인과 용산구청 출신 인사가 좌지우지?
용산문화원최근 용산문화원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용산구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일부 비공식적 인사들이 문화원의 운영에 지나치게 개입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일부 공무원 출신 인사가 내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와 같은 상황은 공공기관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크게 저...
용산문화원, 수년간 불법으로 카페 운영 - 수익금의 사용처는?
용산문화원이 수년간 불법적으로 카페를 운영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기자의 지적에 따라 운영은 중단되었지만, 그동안 발생한 수익금의 사용처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더욱이, 문화원 측은 정관을 내세워 자료 공개를 거부하고 있어,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불법 카페 운영, 그동안의 의혹 용산문화원은 그동안 공식적인 절차 없이 문화원 내에...
용산문화원, 이사에 직능단체와 건설업자가? 그 배경은 무엇인가?
용산문화원 용산문화원 이사회에 직능단체와 건설업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최근 주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공공기관의 이사회 구성은 해당 기관의 목표와 운영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문화원의 이사들로서의 역할이 적합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문화원의 주요 업무와 관련성이 낮은 직능단체와 건설업자들이 이사회에 들어간 배경에 ...
용산구,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大賞에서 기관‧단체 부문‘우수상’수상
- 제7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大賞」에서 기관‧단체 부문 ‘우수상’ 수상 - 용산구 자원봉사자와 기업과 봉사단체, 재능나눔 봉사단이 함께 이뤄낸 노력의 결실 - 서울시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중 ‘용산구 자원봉사센터’가 유일하게 수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위탁 운영 중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
용산문화원 '폴링 인 러브 용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향연 개최
11월 27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지역 주민과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용산구와 용산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기획공연, ‘폴링 인 러브 용산’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 입장료는 무료로, 별도의 티켓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이번 공연은 대중가요,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용산구, 이태원 미식주간 방문객 입맛 저격
- 오는 12~16일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일대 로컬브랜드 13곳 참여 - 할인쿠폰 행사, 블라인드 고메 테스트, 인플루언서 푸디 투어 등 진행 - 이태원만의 이색적인 미식 경험 제공으로 상권 가치 강화하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2~16일 닷새간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일대에서 ‘이태원 미식주간(ITAEWON GOURMET WEEK)’을...
용산문화원, 서울필로스합창단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연주회 성황리 개최
지난 11월 11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서울필로스합창단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혼성 합창단의 연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하나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공연...
사단법인 사람꽃향기, 용산 식민지박물관 견학으로 과거와 마주하다
사)사람꽃향기가 개최한 역사·문화 탐방 행사 참자가들이 용산 식민지박물관 견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단법인 사람꽃향기). 사단법인 사람꽃향기는 9일(토)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식민지박물관을 견학하는 역사·문화 탐방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포함한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일제강점기의 잔혹한 역사와 우리 민족의 저항 정신...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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