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지구온난화, 재활용으로 막는다
지난 1994년보다도 무더운 여름을 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구촌 기온 상승의 원인을 인류의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본다.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하나 일반인들은 폐기물을 분리 배출하는 것만으로도 적잖은 역할을 할 수 있다.  ...
부정수급 방지하고 권리구제 앞장선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복지급여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월별로 상시 조사를 시행한다. 구는 기존 상·하반기로 이뤄진 정기확인조사 주기를 ‘대폭’ 줄여 매월 8종의 최신 소득·재산 변동 정보를 반영하고 수급자 적정 급여를 관리한다. 연초에 시범운영을...
용산구, 전문가 무료상담실 법률분야 확대운영
현대인의 삶은 복잡하다. 주위의 모든 일들이 ‘법·제도적으로’ 얽혀있기 때문이다. 세금을 내거나 부동산을 사고 팔 때, 혹은 집을 증축하거나 상품에 특허를 신청할 때 우리는 복잡한 서류와 규정에 둘러싸이게 된다.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전문가 무...
용산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잰걸음’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민 사유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발 빠른 정비에 나섰다. 구는 지난 5월 진행된 2016년 제3차 용산구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 3개소를 해제·변경 결정했다....
공직자 비리 막고자 주민들이 나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감사 행정에 대한 주민 참여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21일 명예감사관 16명을 신규 위촉했다. 명예감사관 임기는 1년이다. 30대에서 60대까지 두루 참여하나 50대가 가장 많다. 남성 8명, 여성 8명으로 성별 균형도 맞췄다. &nbs...
전국에서 주목받은 해방촌 도시재생!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1일 ‘제8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도시재생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남산 아래 첫마을 해방촌 도시재생사업’이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 지난달 자체 경진대회를 ...
여름방학이다! 주민센터로 놀러 가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초·중·고교 여름방학을 맞아 각 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돕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운영한다. 우선 서빙고동주민센터는 오는 25일 ‘썸머스쿨’을 개강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댄스 ▲탁구 ▲요가 ▲색연필 일러스트...
어느 장애인 부부의 뒤늦은 결혼식
어느 장애인 부부의 뒤늦은 결혼식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젊은 장애인 부부의 주거 및 출산, 결혼식 지원에 나서는 등 차별화된 복지서비스를 선보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뇌병변 장애 2급인 수희(가명)씨는 지난해 노숙인 생활시설에...
악성 체납자 꼼짝마! 지금 만나러 갑니다
구청에서 압류한 금거북과 금목걸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15일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해 금거북, 고가 핸드백 등 20점의 동산을 압류하는 등 적극적인 체납징수에 나섰다. 조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에 시작됐다. 용산구청 38세...
전국최초, 사물인터넷으로 안전한 화장실 만들기
화장실 비상벨 점검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12일 이태원 공중화장실에 전국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활용한 비상벨을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최근 공공장소 묻지마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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