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서울시 최초! 중소기업 육성기금, 원스톱으로
용산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원스톱융자지원서비스 MOU- 서울시 최초, 구-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3자간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 용산구청 지점에 원스톱서비스 창구 개설…필요서류 일괄 접수- 오는 18일부터 201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지원규모 14억, 금리 연 2%- 내달 ...
밀레니엄 세대에게 들려주는 공유경제 이야기
용산구, 찾아가는 청소년 공유경제 교육- 학교 내 공유문화 확산 위해…오는 9월까지 진행- 지역 내 중·고교생 1,500명 대상- 공유경제 기본 개념부터 다양한 공유기업 사례까지 소개- 진로선택에 있어 보다 다채로운 선택지 제공할 수 있어직원대상 공유교육용산구(구청장 성장...
학생의 재능기부‘효 실천 가족사랑 음악회’개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완석) 관내 신용산초등학교(교장 이동재)는 6일(수) 오후 3시 인근지역의 노인·주민·가족 등을 초대하여 ‘효 실천 가족사랑 음악회’를 펼친다. 이번 음악회는 고령화 사회에 소외당하기 쉬운 노인, 학부모, 가족을 초대하...
은평구, 봉산소생활권 주민대토론회 개최
-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 조성사업 통해 건강자치력 향상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구산보건지소는 2016년 ‘소생활권 건강생태계 기반조성사업’을 위한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현재 구산동, 역촌동, 갈현2동을 ‘봉산소생활권’으로 묶어 사업을 운영한다. ‘소...
사진으로 하나되는 이태원
용산구, 이태원서 외국인 사진강좌 개설- 외국인들에게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코자-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 자연광, 플래시 활용 사진 두루 섭렵할 수 있어- 참가비 2만, 총 20명을 모집…7월 22일까지 신청 접수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용산구(구청...
전국 지자체 최초, 한국어 해외 보급 나선다
용산구, 세종학당재단과 한국어 해외보급 업무협약- 28일 세종학당재단 회의실서 업무협약식 개최- 베트남 퀴논시 내 ‘세종학당’ 설립코자- 내달 중 용산구 국제교류사무소 일부를 학당으로 개편- 재단에서 한국어 전문교원 파견 및 교재 지원 협력- 레퀴돈 영재고등학교와 퀴논대학교 등에서 지속...
내가 區 예산 주무른다
용산구, 주민참여예산 총회 개최- 30일 용산아트홀서…201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시 지역참여형 사업 5억, 구 자체 사업 3억 포함 총8억 규모- 구청 홈페이지 내 예산주민참여방 통해 구민 의견 접수- 주민참예산 분과위원회 심사 거쳐 23개 사업 상정- 온라인투표(50)와 현...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용산구, 201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 내달 15일까지 구 발전방안에 관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 주민 구정 참여 기회 제공…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 국민신문고 또는 용산구 홈페이지 통해 접수- 구정 전반에 걸친 사항 자유롭게 제안 가능- 8월 중 심사결과 발표 및 우수제안...
외국인들이 집 구할 땐?
용산구, 제11기 부동산중개 전문영어 교육- 서울시내 공인중개사 대상…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부동산 영어회화(32시간), 외국인 상담 중개실무(16시간)- 날로 늘어나는 외국인 거주자들에게 최대한 편의 제공- 참가비용 20만원, 모집정원 50명…이달 말까지 선착순 모집...
꿈꾸며 준비한다. 내일의 희망사다리!
용산구, 자활사업 한마당 개최- 오는 21일 용산아트홀서 진행- 탈수급 성공 모범참여자 등 4명 표창- 자산 형성을 위한 재정관리 교육 등 병행- 다양한 탈수급 모델 제시로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코자- 자활근로자 등 300여명 참여 예정자활 참여자 야외교육용산구...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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