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용산구, 면세점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용산구, 면세점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고용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국비 2,300만 원 확보-오는 7월까지 3개월간 판매중국어 등 교육 체계적으로 진행-올해 일자리 4,338개 창출 목표, 관련 예산 20% 이상 늘려용산구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최근 용...
남산터널에 불이 난다면?
용산구,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국방시설 대형화재, 남산2호터널 내 화재사고 등 상황 가정- 시민의 생명·재산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 역량 강화- 16일 오후 2시부터 민방공 대피훈련, 15분간 교통통제- ...
유권자가 주신 상 달게 받겠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 5월 10일 제5회 유권자의 날 기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수상- 민선6기 공약 이행률 목표 대비 124%로 ‘초과 달성’- 어르신의 날 지정, 용산복지재단 설립 등 다양한 정책 주목받아성장현 용산구...
공무원은 뭐 하는 사람들일까?
용산구, 공무원 직업체험 운영 -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학생들 진로 설계 도움 주고자- 11일 배문중학교 학생들 용산구청 방문- 11월까지 9회에 걸쳐 10개 중·고교 참여- 공무원 임용식, 부서 체험, 모의 연극, 멘토와의 만남 등 진행- 건축분야 등 다양한 직종 체...
응암3동, 복지두레 1社1洞 업무협약(MOU) 체결
- 2016. 4. 29(금) 15:00 복지두레 1社1洞 업무협약(MOU)체결 - 대상 : 글라스바바 안경점, 삼성 속편한 내과 응암3동 복지두레 1社1洞 업무협약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응암3동주민센터는 2016. 4. 29 관내 글라스바바 ...
韓·호주 군수협력회의…"군수 분야 교류·협력 확대"
국방부는 4일 오전 9시(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합동군수사령부에서 제6차 '한-호주 군수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호주 양국 군의 군수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박병기 국방부 군수관리관(육군 소장)과 데이비드 멀홀 호주 합동군수사령관(육군 소장)이 참석...
국방부 "北, 언제든 기습적 핵실험 가능" 재확인
국방부는 2일 "북한이 언제든 기습적으로 5차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추가 핵실험 등 군사 동향'을 묻는 질문에 "북한이 (핵실험) 준비 상태를 완료했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25...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용산구, 2016년 전 직원 청렴·친절 교육 - 5월 2,3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진행- 재미, 감동, 깨달음을 통해 직원들의 자기주도적 변화 도모- 청렴도 향상 3대 목표 설정, 다양한 사업 진행 중청렴,친절교육 포스터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올해 우리 집 가격은 얼마?
용산구,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 29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 홈페이지 또는 구, 동 방문 열람 가능- 5월 30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결정된 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으로 활용주택가격 공시 안내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사람과 자동차가 공존하는 도시로
용산구, 교통사고 줄이기 본격 추진 - 기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교차로 ‘십(+)자형’ 노면 표시 확대- 내달 남영역, 효창원로,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일대 교통시설 개선 착공- 어린이보호구역 및 노인보호구역 지속 정비․확대- 어린이 및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시행&...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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