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태원 주차난… 이젠 안녕!
용산구, 한남동 공영주차장 입체화 개장- 27일 한남동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28일부터 공영주차장 운영 개시, 대형버스 17대 등 250대 주차- 도서관, 문화예술창작소 등 부대시설도 순차 개설- 향후 이태원로 일대 노면 주차 금지하고 보행 친화적 환경으로 개선한남...
해방촌 도시재생 바통터치!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제2기 임원선출- 지난 20일 해방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제2기 임원 4명 선출- 투표율 42%, 손행조(77)씨 최다 득표로 대표 선출돼- 區 해방촌 도시재생 행정지원 협의회도 본격 가동해방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제2기 임원들이 주민들과 함께...
함께 나누는 용산 함께 더하는 미래
용산구,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장애인 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 도모- 19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 구민,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 참석- 기념식,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장애인의 날 포스터“장애인은 모든 인간이 누리는 기본인권을 ...
자치구 최초, 베트남에 국제교류사무소 설치!
용산구, 베트남 퀴논시와 공무원 교환 근무 실시- 용산구-퀴논시 교류 20주년 맞아- 지난달 퀴논시에 용산구 국제교류사무소 설치, 구 공무원 2명 파견- 자치구 단위의 베트남 해외사무소 개설은 이번이 처음- 이달부터 퀴논시 공무원 2명 용산구에 파견, 행정 체험 등 실시- 이태원에 베트...
자치구 최초, 베트남에 국제교류사무소 설치!
용산구, 베트남 퀴논시와 공무원 교환 근무 실시- 용산구-퀴논시 교류 20주년 맞아- 지난달 퀴논시에 용산구 국제교류사무소 설치, 구 공무원 2명 파견- 자치구 단위의 베트남 해외사무소 개설은 이번이 처음- 이달부터 퀴논시 공무원 2명 용산구에 파견, 행정 체험 등 실시- 이태원에 베트...
구민 복지·편익 증진, MOU로 잡는다.
용산구, 이마트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 협약- 기업의 사회적 공헌 이끌어내 구민 복지향상에 기여- 이마트 용산점 주부봉사단 20여명 참여- 희망마을 만들기, 희망김장 등 다양한 사업 연중 추진- 서부운전면허시험장과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서비스’ MOU도 체결이마...
100년의 기다림, 용산기지 유적 탐방
용산구, 구민 역사학도의 용산기지 유적 탐방- 지난달 30일, 용산구민 30여명 용산기지 방문 (부대 창설 이래 최초)- 부대 내 근현대 역사 유적 탐방- 평생학습 프로그램 ‘용산학(學) 강좌’ 대미 장식- 위수감옥, 미8군 전몰자 기념비 등 잊힌 근현대 역사 살펴용산...
자기주도 전공연구로 일반고 전성시대 연다
용산구, 2016년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 운영- 관내 7개 일반계 고등학교와 연합- 자기주도적 전공 탐구 활동 지원, 다양한 진로선택 기회 제공- 63개 강좌 운영, 모의 유엔대회와 소논문 대회도 개최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 (모의 유엔대회)“학교...
용산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용산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29~30일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개최- 예비 창업자와 업종 변경 소상공인 대상, 선착순 150명 모집- 상권 분석, 온라인 마케팅 등 실무교육 진행오랜 불황으로 소상공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소상공인은 소기업 중 상시근로자수가 5인 미...
3% 저리 융자, 연중 상시 접수!
용산구,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전자금 지원- 자금 3억원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접수- 주민소득지원자금 3,000만원, 생활안정자금 1,500만원까지 지원- 연리 3%, 2년 거치 2년 균분상환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구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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