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구(區)-서(署) 협업의 끝을 보여주다!
용산구, 용산경찰서와 깨끗하고 안전한 용산실현 MOU- 16일 용산지역 치안협의회에서 구-경찰서 간 업무협약식 개최- 구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등 협약 체결- 경찰관 심야 순찰시 무단투기 행위자에 대한 계도 및 단속 지원- 구, 대사증후군 등 경찰관 무료...
용산을 지붕 없는 에코뮤지엄으로
용산구, 신규 평생학습도시 선정- 2016년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사업비 9,000만원 확보- 인적·문화적 네트워크와 생태자원 활용…용산을 ‘지붕 없는 에코뮤지엄’으로- 에코뮤지엄 협의체 운영, 학습형 일자리 창출, 지역학(學) 사업 강화- ...
경단녀? 용산에는 없다!
용산구, 지역공동체 일자리 순항- 구, 직접일자리 1,395개 창출 목표… 지역공동체 일자리 인기- 저소득층 일자리지원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함께 도모- 폐현수막 재활용,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 등 5가지- 오는 22일 하반기 사업 선발자 발표… 7월부터 개시폐현수막 재...
안전문화, 어린이가 앞장선다
용산구,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 개최- 지역 초등학생 대상…그리기(포스터) 및 글짓기 공모-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아동성폭력 예방 등 주제 다양- 오는 10일까지 접수… 학교별 단체접수 또는 개별접수 가능- 20일 우수작 선정… 44명 시상- 우수작...
소비자와 함께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이태원에 독특한 거리 문화 조성… 소비자행정 부문 공로 인정받아- 로데오거리, 세계음식 특화거리, 지구촌축제 확대 등 ‘눈길’- 최근 3년간 이태원 지역 연평균 매출증가율 49%이태원 지구촌문화축제성장현 ...
구정체험과 등록금 마련을 한번에!
구정체험과 등록금 마련을 한번에! - 용산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대학생 구정체험 및 등록금 마련 보탬 되고자…35명 모집-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26일간 근무…만근 시 843,600원- 민원안내, 기록물정리 등 행정 업무 보조- 6월 8일까지 용산구청 ...
한강로 백만평 도시개발 밑그림 다시 그린다 용산구, 용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
한강로 백만평 도시개발 밑그림 다시 그린다용산구, 용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 미군부대 이전에 즈음해 한강로 일대 도시개발 밑그림 다시 그려- 서울역부터 한강대교 북단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349만㎡- 2001년 용산 부도심 육성을 목표로 처음 결정, 20...
예술과 일상을 그대의 이웃과 함께
해방촌 하늘계단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해방촌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자 2016년 제1차 해방촌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사업 유형은 이웃만들기, 사업발굴, 사업실행(A), 사업실행(B) 등 크게 4가지다. 이웃만들기...
이태원에서 여긴 꼭 가봐야 해!!
용산구, 이태원을 세계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19일부터 ‘앤틱가구거리 조성’… 한국의 몽마르뜨로 변신- 20일 이태원 퀴논길 벽화 그리기, ‘베트남 테마거리 조성’ 본격 나서이태원 앤틱가구거리 공간활용 계획안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태원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
공공일자리가 위험하다?
용산구,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 오는 18일 공공일자리 참여자 200명 대상- 참여자 대부분이 단기근로자 및 고령자… 산업재해 취약 업종공공일자리 안전교육 (2015년 사진)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8일 용산아트홀에서 2016...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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