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2015년 용산의 발자취 ! 모두가 주목하다 !
용산구, 2015년 대외 수상 등 주요성과 - 올 한해 총 24개 분야 수상, 5억 여원 상금 획득 - 특히 전국 대상으로 하는 행정 평가에서 1위 차지하는 성과도 → 수도권 자치단체 중 유일, 제2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 HDC신라면세점 입점 (구민 일자...
연말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나선다
연말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나선다 용산구, 연말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구청·동주민센터, 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참여 → 약 1,300여명 - 지역 내 7개 시장 방문, 자율 이용 - 구는 지난 2013년부터 자매시장 결연 등 정기적으로...
이젠 걱정 마세요 !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밀착 보호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의 대표적 쪽방촌인 동자동 주민을 위한 밀착 보호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쪽방촌 전 지역의 937개 방에 대해 ‘쪽방 문패(호수판) 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번지별, 건물 층별 안내도(배치도)까지 게첨한다. &nb...
용산구, 안전도시 만들기 자치구 인센티브 우수구 선정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5년도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안전도시 만들기’ 추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 통합재난관리시스템 운영, 특정관리 대상시설 점검, 친환경 제설 실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구’ 선정으...
용산구,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인센티브 수상구 선정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5년도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추진사업 평가에서 ‘수상구’에 선정됐다. 아이옷, 유아용품을 공유하는 용산만의 특화사업인 또또시장(또쓰고 또쓰는 시장)을 비롯해 용산을 경험하는 여행 프로젝트...
용산구, 후암동 - 군산시 미성동 자매결연 및 자치위원회 워크숍
자매결연식, 자치위원회 워크숍용산구와 군산시의 대표 동네인 후암동, 미성동이 이웃사촌이 됐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 후암동-미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만나 자매결연식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6일에는 후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군산시...
용산구, 서울, 꽃으로 피다 인센티브 사업 우수구 선정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5년도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서울, 꽃으로 피다’ 추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됐다. 구는 용산의 대표 녹지공간인 효창공원, 응봉공원을 활용한 자연생태체험교실, 숲길여행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원 일대 ...
생활쓰레기 감량 ! 구민과 함께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각 동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11월 한 달 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의 형식으로 추진하지만 구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계도와 안내, 협조 요청이 핵심이...
공동주택 점검으로 구민 안전 지킨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입주민의 사고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5년 하반기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주택법에 의해 사업계획 승인을 얻어 건설한 공동주택 ▲재...
청렴한 용산, 그 비결은 바로 이것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청렴·결백하고 헌신·봉사하는 공무원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자 2015년 ‘제5회 용산구 청백공무원 선발’에 나선다. 구는 지난 2011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청백 공무원상...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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