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용산구, 2015 미래도시 용산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용산구(성장현 구청장)가 구정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과 ‘정부3.0’ 맞춤형 서비스 확산 추진 등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2015 미래도시 용산!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구정 전반 시책에 관한 사항으...
정부 3.0, 일하는 방식 혁신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비효율적인 회의 관행을 개선하여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종이 없는 확대간부회의’를 오는 13일부터 추진한다.기존 회의 자료를 문서로 만들어 배부하던 방식을 벗어나 종이 서류를 없애고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회의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없는 확대간부회의’...
유관순을 기리며 ! 이태원 도로에 열사의 혼을 담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독립운동과 애국정신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의 넋을 기리기 위해 유관순 명예도로명 부여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 9월 23일, 이태원 역사공원에서 열린 유관순 열사 추모비 건립과 함께 추모비 앞을 지나는 도로인 녹사평대로 40다길을 명예도로명 ‘유관순...
용산구, 희망키움통장Ⅱ 신규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4일까지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Ⅱ 신규 모집에 나선다. ‘희망키움통장’은 저소득 가구가 일을 통해 자활자립을 향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매월 본인이 저축금(10만원)을 납입하고 가구...
이촌1동의 명물 ! 이웃과 소통은 물론 지역 기부 문화 정착도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촌1동주민센터(동부 이촌동) 인근에서 2015년 하반기 ‘주민 알뜰 벼룩시장’을 연다.주민이 직접 기증하거나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자리로 외국에서 유행하는 거라지세일(garage sale)이 이촌1동 주민 주도로 재현된다. &nbs...
저는 용산의 통장입니다 ! 명예 높이고 주민 믿음도 쑥쑥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최일선에서 주민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통장의 신분확인을 위해 통장 신분증을 제작·발급한다. 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 이웃과의 단절로 통장을 대면할 기회가 줄고 있다. 주민등록 조사, 민방위 통지서 전달 같은 행정업무 수행에 있어 통장들이 어려움...
믿고 살 수 있는 착한 가게, 모십니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내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각종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방법으로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
즐거운 추석, 주차 스트레스만큼은 없도록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가족, 친지 등 왕래가 많아지는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주차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 내 공영주차장, 구청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아울러 지역 학교와 협조하여 10개소 또한 전면 개방한다. 구청 청사 지하 주차장과 지역 공영주차장 8곳을 전면 개방하여...
추석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나선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직원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구청 전 부서(34개)를 비롯해 16개 동주민센터, 용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약 1,300여명이 참여하며 업무시간 종료 후 방문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업·가족의 따뜻한 손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15년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효(孝)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기(기업)가(가정)팍팍! 효(孝)나눔 캠페인’이라는 제목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단위의 봉사활동 활성화 ▲기업, 자원봉사단체와...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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