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용마루어린이도서관’ 개관
- 지난 8일 용마루어린이도서관(효창원로37길 1) 개관 - 생애주기별 문해력 특화서가,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로봇 등 각종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들의 안전한 독서환경을 위해 개관 전 안전점검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8일 ‘용마루어린이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관식 행사에는 ...
용산구, 제14회 용산구 청백공무원 선발
- 청렴‧봉사 정신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구민에게 헌신하는 용산구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 - 이달 18일까지 청백공무원 후보자 추천서 이메일‧우편‧팩스‧방문 접수 - 대상과 본상 각 1명 선발하여 연말에 시상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제14회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용산구, 공인중개사 연수(집합) 교육 개최
- 지난 24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공인중개사 700여 명 대상으로 실시 - 부동산중개 관련 법‧제도의 변경사항, 중개 실무 교육을 통한 전문성 향상 - 중개 실무부터 세법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과정 연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4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관내 개업 및 소속 공인중개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연...
용산구,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 소방교육 훈련
- 지난 26일 용산구-이태원119안전센터 합동 전기차 화재 교육 및 훈련 - 구청사 자위소방대원 등 60여 명 참석...하부주수 관창 등 진압 시연 - 앞서 공동주택 및 공영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비 예방·대응책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6일 용산구 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 합동 소방교육과 훈련을...
용산구, 구민정보화교육 IT 현장체험학습 성료
- 다음달 22일, 구민 대상으로 IT 현장체험학습 실시 - 30년 후 미래도시 견학... 최신 미디어 기술과 실감형 콘텐츠 구현 - 지난 5월 상반기 반응 모두 긍정적으로 지속 실시 예정 - 용산구교육종합포털(https://yedu.yongsan.go.kr) 또는 전화접수 가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다음 달 22일부터 SK 티움 미래기술체험관에...
용산구,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서 기념식 및 실버페스티벌 - 한국무용, 난타, 방송댄스 등 어르신들 실력과 끼 발산 - 미스·미스터 트롯 참가 가수 김나희, 이도진 축하공연도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내달 2일 오후 1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사회 ...
용산구, 9월 이태원 지역축제 개최
- 27일부터 3일간 ‘제2회 이태원 문화예술 이벤트 및 팝업스토어’ 개최 - 26일부터 4일간 ‘이태원 앤틱&빈티지 가을 페스티벌’ 개최 - 커피 팝업스토어, 서울 라이프스타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앤틱가구거리, 녹사평역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용산구, 2024 용산 청년 주간 풍성
- 25~29일 용산 곳곳에서 ‘2024 용산 청년 주간’...종합선물 세트급 - 청년 취업 특강, 취·창업 박람회, 청년 축제, 공연이 있는 거리 구성 - 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작가, 미군 장교숙소 부지 축제 등 눈길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제8회 청년의 날을 맞이해 오는 25~29일 닷새간 지역 곳곳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용산 청...
용산구, 9월 28일 녹사평광장서 달달녹다 이벤트
- 녹사평 광장 일대 관광 명소화 사업 일환 - 지역 내 유명 카페, 베이커리와 ‘반짝가게’ 운영 - 체험 프로그램, 커피 강좌, 거리공연까지 즐길 거리 ‘풍성’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 녹사평 광장(이태원동 34-2 일대)에서 ‘달달녹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명 ‘달달녹다’는 ‘달달하게 녹사다리’의 준말...
용산구, 독서의 달 9월 ‘2024년 용산구 책축제’ 개최
- 21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책축제 ‘북포레스트’ 열어 -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다양한 체험부스와 프로그램 진행 -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용산구 서빙고로 221)...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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