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산하 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 행안부 주관 2024년 경영평가서 ‘우수(나)’ 등급...2023년 경영실적 대상 - 2016년 이후 최고 성적...전국 자치구 중 12위, 서울시 자치구 중 8위 -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 안전문화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등 성과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산하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성기욱, 이하 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기...
용산구, 2024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 양질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제공 공로 인정...3년간 교육부 인증 유효 - 1일 공무원 체험 지속 운영...임용장 수여, 시설 견학 및 체험 등 -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통한 청소년 진로 설계 노력도 함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교육부 주관 ‘2024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로교육법」에 의거, 양질의 진로 ...
서울시, 한강 노들섬에서 <서울버스커페스티벌 2024> 개최
서울시는 오는 8월 23일(금)부터 8월 25일(일)까지 3일간 한강 노들섬에서 서울버스커페스티벌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가 주최하며, 거리예술가들이 주인공이 되어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다.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에 참여하는 총 38팀의 공연단이 노들섬을 다채로운 음악으로 물들이며, ...
용산구, 「용산 시니어 강사단」강좌 운영
- 구민 수요 파악을 통한 시니어 세대 맞춤 전문 자격과정 운영 - 단편적 교육 운영에서 벗어나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자격과정 교육 수료자의 역량 강화를 통한 시니어 강사 활동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전문지식을 갖춘 시니어 세대(만 55세 이상)로 구성된 「용산 시니어 강사단」을 출범한다. 구민의 자주적인 평생학습 요구를...
국토교통부, ‘2024 용산기지 버스투어’ 9월 12일 재개
(국토교통부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19년부터 진행된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중단한 후, 2024년 9월 12일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용산기지 내의 다양한 자연과 역사적 장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용산기지 버스투어’는 참가자들이 용산기지 내부...
중구, ‘내가 디자인하는 중구’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 개최
8월 19일 시상식 현장(중구청 제공)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8월 19일,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 4점에 대한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디자인과 도시갤러리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상 2점과 우수상 2점을 포함해 총 4개의 혁신적인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250만 ...
서울 용산구, 관광 트렌드 변화…고령층 여성 증가·젊은층 이탈 심화
이태원 거리ⓒ 김만규 기자 서울특별시 용산구의 관광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 여성 방문자가 급증한 반면, 젊은층 남성의 이탈이 두드러지며 관광 소비 역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용산구의 미래 관광 정책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고령층 여성 관광객 급증…맞춤형 서비스 필요 최근 발표된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
용산구, 방문자 및 관광 소비 증가세 둔화…노년층 여성 방문 급증
방문자 수(연인원) 추이(출처: 한국관광공사) 용산구의 방문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관광 소비는 4.8% 감소해 경제적 영향은 다소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용산구는 올해 외지인과 외국인을 포함한 방문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 전체 방문...
용산구, 소식지 명예기자 모집
- 내달 6일까지 전자메일 접수...구 소식지 기반 활동 2년 - 지정 주제 및 구정 취재, 미담 사례 발굴...기사 채택 시 원고료 지급 - 구정에 관심 많은 주민, 지역 내 대학생, 직장인 10명 내외 선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6일까지 구 소식지 명예기자로 활동할 구민을 모집한다. 주민이 직접 구정을 취재한 내용을 현장감 있게 소개해 ...
용산구, 성촌공원 산책로 등 환경개선 완료
- 성촌공원 노후 시설(산책로, 화장실, 파고라 등) 정비완료 - 주민의견 반영.. ‘맨발로 걷는 안전한 황톳길’ 조성 등 편의시설 확충 - 안전한 녹지‧공원 만들기 위한 사업 지속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안전한 녹지‧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성촌공원(이촌동 173-1 일원) 노후 시설물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개장했다. 성촌공원은 원효대...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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