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2024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 성료
- 지난 28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오전 10시 개최 - 지역 내 초‧중‧고 12개 학교와 자매도시 제천시 학생 1078명 참여 - ▲진로 ▲직업 ▲과학 ▲창의 ▲문화예술 체험 등 31개 부스 운영 - 보성여중 댄스팀 ‘루시드’ 및 서울시 거리공연 ‘매직저글링’ 축하공연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8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
용산구,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영화관람 할인 혜택
- 구-롯데컬처웍스-시설관리공단 3자간 MOU - 6월부터 ‘롯데시네마 용산관’ 1인 최대 5000원 할인 - 민관 상생 협력으로 주민 문화 향유 증대 기대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가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2만5천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할인에 나서기로 했다...
용산구, ‘우리 시대의 용산의 화가전’ 후원
- 29일 낮 3시부터 용산아트홀 전시실 개막...7일까지 무료 관람 - 박수근 가족 3代전과 용산미술협회 작가와 외국 작가 작품 등 100여점 - 지역 예술가와 구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예술가와 구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 중 하나인 ‘우리 시대의 용산의 화가전’ 개최를 후원한다. 이번 전시는 국민화가 박수근 화...
용산구,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
- 7월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 7개교, 1300여명 대상- 교과서 클래식 음악감상, 지휘·발레마임 배우기, 일상 속 춤곡 비교 등 - 청소년들이 음악이 갖는 교육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7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음악의 교육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번 프...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내 어린이 생활체육 교실 운영
- 용산어린이정원 스포츠필드 내 어린이 축구·테니스 교실 개설 - 내달 중 2024년 하반기 어린이 생활체육교실 참가 모집 예정 - 공공 체육 교실 운영으로 양질의 유아체육 프로그램 보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중 용산어린이정원 내 스포츠필드에서 진행하는 2024년 하반기 어린이 축구 교실과 테니스 교실에 참여할 어린이집과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용산구, 용마루길 커뮤니티 공간 '소소한 아지트' 운영
- 이달 8일부터 연말까지 용마루길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위해 운영 - 복합문화 공간이자 커뮤니티 공간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 단편영화 상영, 독립서적 열람, 팝업 전시, 문화 체험 등 운영 - 매주 2~3회 다양한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용한 클래스’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문동 용마루길 상권 육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소소한...
용산구, 2024 어버이날 기념 낭만가요제 개최
- 8일 낮 2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 700명 참석- 예선 통과한 65세 이상 어르신 12팀 참가, 초대 가수 특별 공연, 경품 추첨도- 총 상금 190만원...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어버이날을 맞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오는 8일 낮 2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녹사평대...
용산구, 이태원어린이공원 재단장 후 주민 맞이
- 지난 3일 이태원어린이공원 재정비 완료...곰돌이 놀이터 정체성 유지 - 놀이시설 정비, 초화류 식재, 화장실 시설 개선, 휴게공간 확충 등 - 어린이날 대비 지역 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어린이공원(이태원동 286-1)이 재정비를 마무리하고 이를 지난 3일 일반에 공개했다. 2002년 처음 조성된 이태원어린...
용산문화원, 서울필로스합창단과 공간 협업 교류진행
용산문화원(원장 한태숙)은 서울필로스합창단과 협업하고 용산문화원 공연장 연습실 개관을 진행한다 밝혔다.서울필로스합창단은 1급 시각장애인들과 비장애인으로 이루어진 예술단체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노래를 향한 사랑으로 소통하며 편견 없이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본보기가 되고자 2019년 창단하였다.이번에 용산문화원 강당에서 공연장 연습실로 장소를...
용산구, 제1회 용산예술무대 ‘가족콘서트’ 개최
- 오는 10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 - 가정의 달 맞아 많은 구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 - ▲가수 백지영 ▲국악인 이아진 ▲보이스퀸 이유나 ▲그랜드필 재즈밴드 등 출연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0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제1회 용산예술무대 ‘가족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는 가정의 ...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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