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원효로 스터디카페 임시 개방
-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 원효로 청소년공부방 시범 운영...무료 이용 - 높낮이 조절 책상, 개별 집중석, 개방석 등 좌석 다양화 - 별도 휴게실, 지문인식 출입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마련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3일 원효로 청소년공부방(백범로 329, 용산 꿈나무종합타운 제1별관 3층)을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임시 개방한다. ...
용산구 권영세 의원, 교육정책 협의회 참석 및 예산 확보로 지역 발전 기여
권영세 의원 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한 교육정책 협의회에 참석했다. 용산구 권영세 의원이 최근 서울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한 교육정책 협의회에 참여하여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다양한 교육 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교육정책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권...
최유희 서울시의회, 용산구 예산 79억 원 확보 - 교육환경 개선 및 사회복지 지원 강화
최유희(국민의힘) 서울시의원(서울시의회 제공) 최유희(국민의힘) 서울시의회 용산 2구 지역구 의원이 2024년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용산구에 총 79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교육환경 개선과 사회복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배정된다.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용산구...
용산구, 어린이 물놀이장 2곳 무료 개장
- 지난 31일 효창공원, 응봉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찾아 꼼꼼히 살펴 - 시설물 설치 상태, 위험요소 등 현장 점검 -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효창공원, 응봉공원 2곳서 무료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1일부터 8월13일까지 도심 간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 31일 효창공원과...
용산구 사)하트커넥션- 사)사람꽃향기,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워터파크 체험 행사” 개최
지난 2018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놀고 있다.(용산구 제공) 오는 8월 8일(목요일), 경기 고양시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에서 ‘함께하는 물놀이, 강해지는 커넥션‘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워터파크 체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사)하트커넥션과 사)사람꽃향기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
용산구, 우리동네 가드닝카페 참가자 모집
- 8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2회, 우리 동네 카페에서 즐기는 퇴근 후 정원생활 -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접수 - 매 수업 전문 가드너의 가드닝 수업과 실습 등 총 18회 진행 - 서울시 4개 자치구 시범사업 대상지 공모 결과 용산구 최종 선정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8...
용산구 이태원 지구촌 축제, 자부담 부담으로 취소…새로운 방향 모색
2018년 이태원 지구촌 축제 김만규 기자 올해 예정되었던 용산구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자부담 부담으로 인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실은 지난 6월 21일 복지도시위원회 추경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논의되었으며, 최근 공개된 회의록을 통해 공식적으로 밝혀졌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이태원 관광특구의 대표 행사로, 매년 많은 주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
용산구, 리움미술관과 손잡고 커뮤니티 프로젝트 추진
- 한국에서 79번째 무세오 에어로솔라 제작 및 설치 -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민 참여 유도 -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실천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기후 환경 위기와 환경 문제 인식 제고를 위해 리움미술관과 협력하여 ‘에어로센 서울(Aerocene Seoul Project)'의 무세오 에어로솔...
용산구, 이태원 로컬브랜드 30선 공개
- 이태원 상권 식음료, 문화예술, 클럽 등 업종별 로컬브랜드 30곳 선정 - 상권 상표화(브랜딩)에 활용...지역 고유성 반영한 키 비주얼과 연계 - 로컬 브랜드 30 관계망(네트워킹) 구축해 상권 자생력도 강화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4일 이태원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로컬브랜드 30’을 공개하고 세계적 상권으로의 발돋움에 나섰다. 이태원 ...
용산구, 글로벌·미래 교육 정책 연구용역 추진
- 교육환경 현황, 수요 분석, 글로벌·미래 교육 비전 제시 등...12월까지 -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과 연계...대규모 도시 개발 등 지역 특색 반영 - 교육 국제화, 교육 정보 기술 발전 등 변화 속 공교육 기능 강화하려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 말까지 지역 내 글로벌 교육 활성화와 미래 교육 발전 방안 도출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