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효창공원 7위선열 의열사제전
2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환국기념일에 맞춰 대한민국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임시정부 요인들의 넋 추모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의열사 본전서 진행7위선열 유족대표와 용산구청장, 주민 등 300여명 참석1부 본전 제례와 2부 헌화·분향으로 구성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3일 대한...
용산구, '함께 쓰는 행복이야기' 발간
김복자(가명) 할머니는 폐지와 깡통을 모아가며 병든 남편과 아들 내외, 손녀와 함께 생활했다.아들내외와 손녀는 모두 지적 수준이 낮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60만원에 이르는 월세도 부담이었다. 당초에는 김 할머니와 남편만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를...
용산구, 안중근 의거 107주년 기념 청소년 음악회 개최
“인심유위도심유미(人心惟危道心惟微)” 안중근 의사가 순국 전 뤼순 감옥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글씨다. ‘서경’에 나오는 말로 “사람의 마음은 위태하고 도는 은미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안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20일 용산아...
용산구, 이태원 속 세계문화 행사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8,19일 양일간 ‘이태원 속 세계문화’ 행사를 열고 이태원을 찾는 내·외국인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주최는 이태원·이촌글로벌빌리지센터다.행사는 녹사평역 인근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4시간 동안 ...
용산구, 2016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돕고자16,23일 양일간…구청 지하2층 회의실서‘함께 살아가는 사회적경제 이야기’ 등 4강으로 구성구민들이 직접 사회적경제에 뛰어들 수 있도록 지원일자별 50명씩 총100명 대상 무료교육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용산구, 국악한마당 '나눔과 어울림' 개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이촌1동주민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용산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국악한마당 ‘나눔과 어울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신)와 센트럴서울안과(원장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가 공동 주최하며 시각장애인...
용산구, 청렴실천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 청렴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통환경정비대 운영’ 관련치매 할머니와 저장강박 앓고 있는 장애인 가구 사례 다뤄오는 연말까지 내부 감찰활동도 강화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공직사회가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
용산구, ‘체홉, 여자를 읽다’ 기획공연 개최
9일 용산아트홀서…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생업에 바쁜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만19세 이상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선착순 300명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원작으로 하는 옴니버스 형식비밀스런 욕망 앞에 흔들리는 여성의 모습 사실적으로 그려내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
용산구, 제1회 초등학교 동아리 발표회 개최
2일 용산아트홀서…오후 3시 개회초등학생들의 숨겨둔 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지역 내 초등학교 대표 동아리 8개 참가합창, 악기연주, 무용, 댄스 등 다양한 공연 선봬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일 용산아트홀에서 초등학생들의 숨겨둔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제1회 초등학교 동아리...
용산구,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토크'
구청장이 직접 현장 누비며 민원해결사로 나서당장 시급한 사업은 내년도 사업 계획에도 반영불필요한 의전 모두 생략, 부서장 등 수행 인원도 최소화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소통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민원해결사로 나서 눈...
[사설]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에 이용한 용산구, 구청장은 직을 걸어야 한다
용산구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자료를 홍보에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이를 행정 성과로 포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윤리적 붕괴’라 불러야 마땅하다. 행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 위에서 존재한다. 그러나 용산구는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행정 홍보의 도구로 삼는 치...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이태원 참사 다시 소환한 안전재난과장 즉각 경질하라
용산구가 또다시 이태원 참사의 상처를 건드렸다. 아무리 돌머리를 가지고 있다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야말로 몰상식의 극치로 보인다. 안전재난과가 참사 관련 자료를 홍보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성과로 포장하려 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착오가 아니라, 재난의 본질을 ...
정치/경제/사회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둔 용산구, 행정 신뢰 회복 ‘산 넘어 산’
오는 10월 29일, 2025년 이태원 참사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사 이후 수많은 경고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행정의 근본적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민 안전보다 조직 편의와 특정 권력 중심 운영이 지속되면서, 신뢰 회복은 요원한 상태다. 경영학 박사 출신인 김만규 기자는“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용산구 조직은 소통 단절과 권력 유착이...
정치/경제/사회한강버스 본격 운항, 정치 공세 논란 속 서울시 “안전·투명성 최우선”
서울시청(서울시)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본격 운항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와 관련해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강버스를 준비했으며, 충분한 시간과 세심한 안전 점검을 거쳐 운행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감사 요청으로 촉발됐다. 시 관계자...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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