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용산구, 제34회 남이장군 사당제 개최
남이장군 업적 기리고 주민화합 도모31일 사당제와 당굿(서울시 무형문화재 20호) 열려행사 압권은 장군출진…2시간동안 구 전역에서 진행 남이장군사당제보존회 주최…주민 등 2,000여명 참여전날(30일) 저녁에는 꽃등행렬 행사도 열려 “사나이 스무 살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에 누가...
용산구, 드림트리 콘서트 개최
29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용산아트홀서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주)드림트리빌리지 주관지난 10개월간 진행된 실용음악 교육의 결과 발표음악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친구와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 ‘만끽’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음악에 대한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자 오는 29일...
용산구, 제13회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 오는 26일 용산아트홀서…그간 갈고 닦은 다양한 장기 선봬- 자치회관 프로그램 회원, 응원단, 내빈 등 1,000여명 참석- 식전공연과 개막식, 프로그램 발표, 시상식 순- 동별 10명 이상씩 무대에 올라 5분 이내로 발표- 발표회에 참가한 모든 동에 트로피 전달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용산구, 제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
- 13일 서울 신라호텔서 시상식 열려…총 20개 기관 수상 영예- 지식행정시스템 활용 정보 공유, 위키피디아식 행정업무 매뉴얼 제작- 국·소별 TF팀(6개팀 82명) 운영, 제안 제도 다양화- 집단지성 성과 곳곳에서 나타나…무단투기 단속 차량용 블랙박스 등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제5...
용산구, 제4회 희망동행 한강 걷기대회 개최
- 오는 15일 이촌한강공원 거북축구장 및 한강둔치 산책로에서 진행- 장애인과 비장애인 1500여명이 참여- 참석자에게 기념 티셔츠와, 간식 등 제공- 대회 코스는 이촌동 거북선나루터에서 동작대교까지 왕복 5㎞ 구간-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이 자연스레 이뤄질 것으로 기대"우리는 느리게...
용산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11월 수강생 모집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평생학습관에서 ‘축제와 전통의 향기’로 가득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11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규 강좌는 총 8개다. 우선 15일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맞아 ‘다문화 영상제’를 연다.이주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굿바이’...
용산구, 2016 이태원 지구촌 축제 개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전국 가을철 축제의 절정을 장식할 ‘2016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오는 15~16일 양일간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이태원로 메인거리 주변은 물론 최근 조성을 완료한 베트남 퀴논거리(보광로 59길)와 앤틱가구거리까지 포함해 ...
용산구, 2016 한국어 말하기 대회
국내 체류 외국인 200만 명 시대. 서울의 대표적 다문화 공간인 용산에서 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제570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8일 ‘2016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
용산구, 2016 드래곤밸리 페스티벌 개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7,8일 양일간 용산전자상가 일대에서 ‘2016 드래곤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드래곤밸리(Dragon valley)’는 용산전자상가와 용산역, HDC신라면세점, 앰배서더호텔 등을 하나로 묶은 50만㎡ 규모의 IT·쇼핑·관광 타운을 ...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대학 운영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주민 중심의 지역 재생을 위해 해방촌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주민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시재생이란 말이 이미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일반 주민들로서는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사례도 드물지만 ‘정답’도 없...
[사설]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에 이용한 용산구, 구청장은 직을 걸어야 한다
용산구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자료를 홍보에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이를 행정 성과로 포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윤리적 붕괴’라 불러야 마땅하다. 행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 위에서 존재한다. 그러나 용산구는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행정 홍보의 도구로 삼는 치...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이태원 참사 다시 소환한 안전재난과장 즉각 경질하라
용산구가 또다시 이태원 참사의 상처를 건드렸다. 아무리 돌머리를 가지고 있다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야말로 몰상식의 극치로 보인다. 안전재난과가 참사 관련 자료를 홍보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성과로 포장하려 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착오가 아니라, 재난의 본질을 ...
정치/경제/사회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둔 용산구, 행정 신뢰 회복 ‘산 넘어 산’
오는 10월 29일, 2025년 이태원 참사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사 이후 수많은 경고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행정의 근본적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민 안전보다 조직 편의와 특정 권력 중심 운영이 지속되면서, 신뢰 회복은 요원한 상태다. 경영학 박사 출신인 김만규 기자는“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용산구 조직은 소통 단절과 권력 유착이...
정치/경제/사회한강버스 본격 운항, 정치 공세 논란 속 서울시 “안전·투명성 최우선”
서울시청(서울시)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본격 운항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와 관련해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강버스를 준비했으며, 충분한 시간과 세심한 안전 점검을 거쳐 운행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감사 요청으로 촉발됐다. 시 관계자...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