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학원에 왜 가? 유학도 가지 마! 용산구, 다채로운 외국어 강좌 운영
학원에 왜 가? 유학도 가지 마! 용산구, 다채로운 외국어 강좌 운영- 지역 내 외국인 지속 증가, 대사관 60여곳 위치- 용산의 국제적 성격에 맞게 다양한 외국어교실 운영- 하반기 원어민 외국어교실 성인반 모집…내달 10일까지 접수- 영어, 일본어, 중국어교실 운영, 수강료 단돈 2만...
'문화예술, 생활에 스미다' 용산구, 문화예술창작소 개소
문화예술, 생활에 스미다용산구, 문화예술창작소 개소-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2층에 개소-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 여가활동 욕구 충족시키고자- 오케스트라, 연극, 영상제작 3개 부문 전문가 집단 선정- 대관료로 최소 실비만 부과, 구민 대상 각종 프로그램 기...
스마트폰을 버리고 시집을 들자
용산구, 꿈나무 자작시 낭송회 개최 -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25일 저녁 6시 30분 용산아트홀에서용산구민과 함께하는 시 낭송회학생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고 있다. 급속도로 발전한 IT산업은 현대인의 삶에 편리함을 선사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창의적 ...
효창공원 의열사, 26년 만에 상시개방
용산구, 효창공원 의열사 상시개방 - 오는 20일부터, 주중 9시에서 18시까지 상시개방- 의열사를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신규직원 의열사 참배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역사 바로 세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효창공원...
1만 어르신의 가족공원 나들이
용산구, 제2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 - 오는 21일, 지역 어르신 1만 명 모시고 가족공원서- 기념행사 후 가수들의 공연과 어르신 중식 대접제2회 용산구 어르신의 날(포스터)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21일 지역 어르신 1만 명을 모시고 제2회 어르신...
마을에 사람을 새기다
용산구, 마을공동체 사업 본격 추진 - 우리마을 지원사업 19개 선정, 2천 4백만 원 지원- 주민, 청년 예술가, 베트남 유학생 등 참여- ‘마을에 사람을 새기다’, ‘베트남 테마벽화 그리기’ 등 눈에 띄어- 지난 10일 워크숍 개최… 사업비 집행기준 등 교육한...
용산에서 남미를 즐기는 법
용산구, 제205주년 파라과이 독립 기념행사 지원 - 주한 외국공관 절반 이상이 용산에 위치, ‘작은 지구촌’- 파라과이 독립 기념행사에 소극장 등 무료 대관, 행정 지원 나서-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 기념식, 하프공연, 리셉션 등으로 양국...
용산이 박물관이다 : 청소년 역사문화 산책
용산구, 나도 용산 역사문화 전문가 운영 - 청소년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바른 인식과 애향심 길러주고자- 학급 및 동아리별 지역 내 유적지 탐방,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 병행- 이달부터 연말까지 진행, 학생 2천명 대상 연중 상시 모집- 오는 3일...
까막눈 어르신부터 파란눈 외국인까지 찾아가는 한글교실 인기!
용산구, 찾아가는 미르한글교실 운영- 한글 교육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등 대상- 전문 봉사자 15명이 70여명 한글 교육 중- 수강생 가정, 경로당, 데이케어센터 등 방문 소그룹 위주 교육-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 한글 사랑 전파미르한글교실 운영“손이 아파...
한남동 가로수길을 전통 공예문화의 메카로!
용산구, 전통 공예문화 체험관 착공- 내․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멋과 예술 알리고자 - 구-(주)파리크라상 민․관 협력 사업- 오는 30일 착공식 개최, 2017년 11월 준공- 지상은 공예 체험관, 지하는 부설주차장(107면)으로 활용- (주)파리크라상, 주차장 무상사용 조건으로 구에 건...
[사설]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에 이용한 용산구, 구청장은 직을 걸어야 한다
용산구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자료를 홍보에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이를 행정 성과로 포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윤리적 붕괴’라 불러야 마땅하다. 행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 위에서 존재한다. 그러나 용산구는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행정 홍보의 도구로 삼는 치...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이태원 참사 다시 소환한 안전재난과장 즉각 경질하라
용산구가 또다시 이태원 참사의 상처를 건드렸다. 아무리 돌머리를 가지고 있다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야말로 몰상식의 극치로 보인다. 안전재난과가 참사 관련 자료를 홍보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성과로 포장하려 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착오가 아니라, 재난의 본질을 ...
정치/경제/사회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둔 용산구, 행정 신뢰 회복 ‘산 넘어 산’
오는 10월 29일, 2025년 이태원 참사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사 이후 수많은 경고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행정의 근본적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민 안전보다 조직 편의와 특정 권력 중심 운영이 지속되면서, 신뢰 회복은 요원한 상태다. 경영학 박사 출신인 김만규 기자는“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용산구 조직은 소통 단절과 권력 유착이...
정치/경제/사회한강버스 본격 운항, 정치 공세 논란 속 서울시 “안전·투명성 최우선”
서울시청(서울시)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본격 운항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와 관련해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강버스를 준비했으며, 충분한 시간과 세심한 안전 점검을 거쳐 운행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감사 요청으로 촉발됐다. 시 관계자...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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