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입시정보, 비싼 돈 내고 듣지 마세요
용산구, 2017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다양하고 생생한 입시정보 제공코자- 대학입시설명회 연간 4회 개최- 오는 30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첫 번째 특강 진행- 2017학년도 변화하는 입시전략 대비법 등 강연, 참가비 무료대학입시 설명회“입시정...
용산구, 까치서당·한학교실 운영
용산구, 까치서당·한학교실 운영- 초등학생 대상 사자소학 등 한학 인성 교육 강화- 기존 까치서당 1곳 외 초등학교 한학교실 9곳 신규 개설백유가 잘못을 저질러 어머니가 종아리를 때렸는데 그가 울었다. 어머니가 말하기를 “전에 때릴 때는 울지 않더니 지금은 왜 우느냐?” 대답...
용산구, 아동ㆍ청소년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교육
용산구, 아동ㆍ청소년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교육-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에 기여코자- 10개교 대상, 내달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강연- 성인지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법 등 다뤄- 개별적인 성고민 상담도 진행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4월부터 9월까지 지역...
자유학기제로도 부족하다. 응답하라! 나의 꿈
자유학기제로도 부족하다. 응답하라! 나의 꿈 용산,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풍성-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축분야 직업탐방 확대 운영→ 건축가 등 전문가와 함께 건축물과 건축공사 현장 직접 둘러봐→ 26일 한남동 ‘뮤직 라이브러리’ 탐방을 시작으로 연간 6회 운영- 용산구청 개방...
책읽기의 쓸모, 공독(共讀)의 쓸모 용산, 우수 독서부서 선발
직원 독서토론모임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책읽기의 쓸모’를 이야기하며 우수 독서부서 선발에 나선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 모임도 7년째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 독서문화진흥법 제11조에 따르면 지자체는 ‘직장 내의 독서 활동을 활성화하는...
용산, 區 명예기자 모집
용산, 區 명예기자 모집- 모집인원 16명, 활동기간 2년- 용산구 소식지 기사작성 및 SNS 홍보 활동 벌여→ 소식지 기사 게재시 소정의 원고료 지급- 생활 주변 명소, 미담사례 발굴 및 관심 분야 취재- 25일까지 신청 접수 (우편, 이메일) 용산구(구청장 성장...
용산,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행사 개최
용산,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행사 개최- 삼일절 제97주년 기념, 3·1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26일 14시 효창공원 정문 앞에서 개최→ 보훈단체 어르신, 학생, 학부모, 일반주민 등 500여명 참석→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후 효창공원앞역까지 만세 행진- 유관순 열사...
안전도시 용산,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
안전교육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순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년기에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다. 전년 대비 사업...
용산, 정월대보름 윷놀이 대회 개최
용산, 정월대보름 윷놀이 대회 개최- 관내 16개 동에서 19~23일 5일간 개최- 주민 화합과 구민 안녕 기원- 내외국인, 남녀노소 불문 한국의 전통 놀이와 음식 나누고자→ 한남동, 외국인·다문화가족 30여명 참여 ‘외국인 윷놀이 대회’ 개최→ 한강로동, 어린이집 원생 40여명 참여 ...
용산, 전국 최초 세계음식 지도 완성
세계의 맛 300, 용산에서 즐겨라용산, 전국 최초 세계음식 지도 완성- 이태원동, 한남동 일대 세계 각국의 음식점 300곳 체계적으로 정리- 대륙별, 국가별, 업소 위치별로 분류, 용산 세계음식 홈페이지에 공개- 대륙별로는 유럽, 국가별로는 이탈리아 음식점이 가장 많아- 할랄(hala...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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