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소년, 여름, 그리고 야구대회!
용산구, 제14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 8일부터 18일까지…88개 팀 토너먼트 방식- 야구 꿈나무 육성, 야구인구 저변 확대 위해…14년째 전국 대회 이어와- 8일 오후 5시 장충리틀야구장서 개회- 장충리틀야구장, 남양주리틀야구장, 구리주니어야구장에서 동시 진행...
여혐사회 극복, 양성평등 실현!
용산구, 양성평등 어울림 콘서트 개최- 2016년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 맞아- 5일 구민 700여명 초대해 ‘어울림 콘서트’ 개최- 양성평등 기본조례에 따라 매년 관련 행사 이어와- 여성뿐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위주 문화공연어울림콘서트 ...
시민주권시대 열어간다
용산구, 시민성 교육 전문강사 양성- 인성교육진흥법 시행 1주년 맞춰…4~14일 5회에 걸쳐 진행- 시민성에 대한 기초적 이론부터 실제 발표까지 체계적으로 교육- 과정 수료 후 지역 어린이 대상 시민성 교육 봉사활동 추진자원봉사센터 교육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자...
용산구, 제12회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 23일 ‘Where Is Love’ 주제로 용산아트홀 대극장서 공연- 용산구민 등 700여명 참석…전석 무료 관람 가능- 여성합창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 장르 음악 다채롭게 선봬- 오페라싱어즈 아름다운 사람들과 한가람남성합창단 찬조 출연- 용산구립합창단,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으...
전국 자치단체 최초, 바다 건너 제주휴양소 운영!
용산구, 서귀포시에 제주휴양소 운영- 21일 용산구의회 정례회 심의 통과…본격 추진 앞둬- 객실 48실, 세미나실, 수영장, 식당, 노래방 등 갖춰- 2008년 신축 건물…주요 관광지 밀집해 즐길 거리 풍부- 문광부 조사 결과 제주도가 국내 여행지 만족도 1위에 손꼽혀- 공유재산관리기금...
노동을 긍정하라! 노동특별구 용산
용산구, 전방위 노동교육 실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노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시키고자- 이달 개업 공인중개사, 일반음식점 영업자 등 3,400여명 교육- 22,30일 구청 및 산하기관 전 직원 대상 ‘노동인지행정’ 과정 진행- 청소년 대상 기초노동법 교육 마을공동체 ‘눈...
빵굽는 여자, 요리하는 남자
용산구, 여성교실 및 여성교양대학 수강생 모집- 여성 취·창업 지원 위해 3분기 여성교실 및 여성교양대학 운영- 여성교실 10개 강좌, 여성교양대학 2개 강좌 개설- 남성 대상 ‘아빠 생활요리’ 신설돼 ‘눈길’- 용산구교육종합포털 통해 23일까지 260명 선착순 모집- 舊 용...
서로에게 선물이 되자! 배워서 남주는 마을 학교
용산구, 한강로동‘주민센터가 학교다’- 교학상장(敎學相長)하는 마을 만들기- 북카페 라온아토 운영위원회에서 프로그램 기획 - 오는 15일 신용산교회에서 주민 130여명이 함께하는 마을축제 개최- 8월에는 셀프 인테리어 강좌…파워블로거 하유라씨 강사로 나서동주민센터 탐방용산...
5개 대학 7개 고교 총출동, 생생 입시정보 전달
용산구, 2017학년도 수시 전형 대학입시설명회- 오는 14일 서울 소재 5개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 특강- 수시 모집 관련 생생한 정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 7~8월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특강 및 수시 면접 특강 진행대학입시 설명회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
평생학습 허브 구축, 공부할 사람 모여라!
용산구, 평생학습관 및 한남동도서관 개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총괄-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2층에 들어서…300.6㎡ 규모- 한남동 도서관(161.79㎡)도 운영 시작- 6월 1일 평생학습관 및 한남동 도서관 개관식…100여명 참석- 개관 이후 ‘서로서로 학교’ 등 ...
[사설]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에 이용한 용산구, 구청장은 직을 걸어야 한다
용산구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자료를 홍보에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참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이를 행정 성과로 포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윤리적 붕괴’라 불러야 마땅하다. 행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 위에서 존재한다. 그러나 용산구는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행정 홍보의 도구로 삼는 치...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이태원 참사 다시 소환한 안전재난과장 즉각 경질하라
용산구가 또다시 이태원 참사의 상처를 건드렸다. 아무리 돌머리를 가지고 있다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야말로 몰상식의 극치로 보인다. 안전재난과가 참사 관련 자료를 홍보에 활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을 외면한 채 행정 성과로 포장하려 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착오가 아니라, 재난의 본질을 ...
정치/경제/사회이태원 참사 3주기 앞둔 용산구, 행정 신뢰 회복 ‘산 넘어 산’
오는 10월 29일, 2025년 이태원 참사 3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참사 이후 수많은 경고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용산구 행정의 근본적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주민 안전보다 조직 편의와 특정 권력 중심 운영이 지속되면서, 신뢰 회복은 요원한 상태다. 경영학 박사 출신인 김만규 기자는“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용산구 조직은 소통 단절과 권력 유착이...
정치/경제/사회한강버스 본격 운항, 정치 공세 논란 속 서울시 “안전·투명성 최우선”
서울시청(서울시)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본격 운항을 둘러싼 정치적 공세와 관련해 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강버스를 준비했으며, 충분한 시간과 세심한 안전 점검을 거쳐 운행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국정감사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감사 요청으로 촉발됐다. 시 관계자...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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