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피부색은 달라도 한국어 열정만큼은 최고
피부색은 다르지만 한국어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는 외국인 12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아시아,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외국인들이 총출동한다. 【※국적(총 9개국) : 미국(5명),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인도, 홍콩,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 미국 외...
신나는 겨울방학 !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놀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글로벌시대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동안 원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영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 ...
여러분들 덕분에 용산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2015년 용산이 더 행복해졌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용산구(성장현 구청장)가 2015년 한 해 동안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2015 용산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라...
100년 용산의 과거와 현재, 앵글에 담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본격적인 용산공원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지난 100년, 용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용산의 의미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옛 모습을 담은 ‘용산의 역사를 찾아서’ 사진전을 개최한다.부제는 ‘지난 세기의 기억과 흔적을 넘어’ 1890년대의 용산을 비롯해 일제시대(일본...
"서울역 고가 폐쇄해도 교통문제 없어"…사업 탄력 받나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교통문제에 대해 국토연구원이 "문제가 없다"고 밝힘에 따라 해당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토교통부는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을 위한 서울시의 노선변경 신청과 관련해 국토연구원에 검토를 의뢰한 결과, 고가를 폐쇄해도 교통 흐...
용산구, 제33회 남이장군 사당제
“영웅이 나타났다!” 조선시대 장군과 민초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대규모 행진을 벌인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30분, 용산 지역에 조선시대 장군출진을 재연한 1,123명의 대규모 행렬이 이어진다. 남이장군 사당 (용문동 107번지) 앞 도로에서 출발한다. &nbs...
6개국 다문화가족이 펼치는 전통 요리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30일, 피부색은 다르지만 대한민국 국민이자 용산구 주민인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2015 다문화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총 6개 국 출신의 다문화가족 24명이 경연을 벌일...
진짜 공부, 천개의 비밀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중·고등학생은 물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공부의 신’ 공개 특강을 개최 한다. 공신닷컴 설립자이자 현 대표인 강성태씨를 초빙하여 ‘공부의 신천개의 시크릿’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부법을 전달할 계획이다....
용산구, 제12회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8일, 지역 내 자치회관 수강생과 이웃 주민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제12회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어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맘껏 뽐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축제 한마당은 작품전시회와 프로그램 발표회로 구성하여 각 ...
용산구, 광복 70주년 기념 효창공원 문화콘서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애국혼이 살아 숨 쉬는 효창공원을 중심으로 순국선열의 민족정신을 되새기고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광복 70주년 기념, 효창공원 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용산문화원이 주최하며 오는 23일, 효창공원 내에서 효창동 주민은 물론 청...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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