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광
청소년을 위해 기업·연예인들이 뭉쳤다
- 용산구, 청소년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 콘서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2일, 지역 내 청소년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힘겨운 환경에서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여 학업을 이어갈 수 ...
해방촌 도시재생 본격화…12일 주민축제 개최
올 초부터 서울 용산구 해방촌의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2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해방촌 토요놀이마당' 축제가 열린다.이번 축제는 해방촌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만들어진 '도시재생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이뤄졌던 공동체 활동을 주민축제로 ...
용산의 청소년 슈퍼스타 모두 모여라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며 끼를 맘껏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12일, 제1회 용산구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은 물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상황에서 기획된 행사...
문학과 글씨로 전통문화를 계승한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지역문화의 육성을 위해 2015년 용산구 문예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용산예술인 서예초대전도 열린다. 문예경진대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부문은 ‘휘호’와 ‘문학’...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중국 배우기 !
국제 청소년 친선 캠프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의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상해 가정구에서 개최한 ‘제1회 국제 청소년 친선캠프’에 참가했다. 용산 뿐만 아니라 세계 5개국 6개 도시에서 총 2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용산에서는 남․여 고등학생 각 1명과 구청 직원 1...
용산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노노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으로 지역 내 만 4~8세 어린이가 대상이다. 전액 무료...
우리 마을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방법 ! 구청에서 알려 드립니다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마을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을 주도할 마을사업지기 양성과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을공동체 아카데미’를 추진한다. 지역 내 16개 동의 마을사업지기는 물론 구청, 동주민센터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어른이 만드는 동화 (童話), 편견을 깨다 !
“동화는 아이들이 보는 이야기인데 왜 유명한 동화작가들은 모두 어른인가요? 우리가 더 멋진 동화를 만들 수 있어요!” 아직 어리지만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동화(童話)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하는 다부진 10대들이 있다. 용산구(구청장...
다문화가정을 위해 공무원들이 뭉쳤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7일(목),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과 사례관리자로서의 자질향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5년 제5차 통합사례관리 전문가자문(슈퍼비전)을 실시한다. 이번 전문가 자문의 사례는 다문화가정(난민)이며 주제는 ‘복합 ...
살 맛 나는 동네 ! 마을전문가 육성 !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주민자치위원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2015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의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동주민센터 직원까지 참여하여 민․관 협력, 유대관계 형성...
[김만규의 시선] 용산구는 어쩌다? 전국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했는가?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 행정은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는 표현조차 부족하다. 이태원 참사 이후 신뢰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주민들은 구청을 신뢰하기보다 불신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으며, 용산구는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그 원인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병폐에 있다. 첫 번째로...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용산구, 썩은 조직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는 현재 전국적 조롱거리를 넘어 지탄의 대상이다. 주민들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행정은 구청 직원들마저 용산구를 떠나는 총체적 난맥에 빠졌다. 이태원 참사로 안전 행정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낸 뒤 최소한의 개혁이라도 기대했지만, 돌아온 현실은 더 깊은 절망감뿐이다. 지금의 용산구는 단순히 무능한 수준을 넘어, 조직 자체가 부...
정치/경제/사회[심층 기획] 용산구 홍보담당관, 어쩌다 무능과 불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청 홍보담당관을 둘러싼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보도자료 배포의 허술함이나 보도자료만 받아적는 단체에 ATM 기기처럼 하는 일 없이 예산만 집행하는 관리 부실을 넘어, 이태원 참사마저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 사회 전반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제 논의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가슴에 또 한번 대못 박다
- '상식 밖의 행정', 유가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다- '안전'을 명분으로 '참사'를 지우려 한 행정의 민낯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후 기념 촬영(용산구). "어떻게 감히?"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
정치/경제/사회“상식 밖의 조치” 서울시, 용산구 안전관리 우수사례 대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는 27일, 지난 22일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에 수여한 대상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강한 반발에 따른 것으로, 유족들은...
정치/경제/사회용산구, 이태원 참사 홍보 수단 삼다니…유족 반발·서울시 즉각 수상 취소
박희영 용산구청장(오른쪽)과 김진배 용산구 안전재난과장이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후 구청장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산구). 서울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축제 안전 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유가족들은 27일 성명...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의 심리학과 행정 붕괴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일부 인사들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도 자리를 고수하는 관행이다. 흔히 말하는 ‘알박기 인사’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의 집착은 단순한 무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메커니즘과 결합해 조직 전체를 병들게 한다. ◆권력과 안정감: 자리 집착의 심리적 근거 사람은 권력...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시선] 용산구, 자리 집착 구태는 이제 단호히 끊어야 한다
서울 남산타워(김만규 기자) 서울 용산구 행정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한 번 자리를 차지한 인사들이 결코 내려올 줄 모른다는 데 있다. 흔히 ‘알박기 인사’라 불리는 이들, 그리고 소위 “똥칠할 때까지” 자리를 지키려는 일부 고위직·공무원 출신 인사들은 행정을 사유화하며, 주민 신뢰를 송두리째 흔드는 존재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구청장이 들어서도,...
정치/경제/사회[김만규의 시선] 정권 교체기의 책임 있는 퇴진 문화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역(김만규 기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진풍경이 있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정무직 인사나 공공기관장이 “임기 보장”을 내세우며 자리를 고수하는 장면이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구조적 병폐로, 정권 교체기의 혼란을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정무직과 공공기관장은 정권이...
정치/경제/사회용산구,“세금만 축내는 홍보과” 무능 논란…외부 위탁 요구 거세져
용산구청(김만규 기자) 용산구청 홍보과의 무능이 또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최근 홍보과 팀장이 연간 홍보 예산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난 뒤, 주민 사이에서는 “이제는 홍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홍보과는 주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예산 파악조차 하지 못한 채 총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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